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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정해인·정소민, 커플 화보 차 동반 발리행…업계 "매우 이례적"

쓰니 |2024.09.11 11:04
조회 732 |추천 3

 정해인과 정소민이 함께 발리로 떠난다. 


두 사람은 오는 24일 모 패션지 커플 화보 촬영을 위해 발리로 출국한다. 

정해인과 정소민은 현재 tvN '엄마친구아들'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 중이다. 이들은 드라마 종영을 한 주 앞두고 화보 촬영을 위해 함께 해외로 떠나게 됐다.

'엄마친구아들'의 시청률은 4~6%대. 드라마 화력이 다소 아쉬운 상황 속 포상 휴가도 아닌 해외 커플 화보 스케줄을 소화하는 건 업계에서 이례적인 일이다. 

이에 업계에서는 '두 사람이 사귀는 게 아니냐'는 의혹이 돌고 있는 상황. 

정해인 측근은 "보통은 첫 방송 전 작품 홍보를 위해 동반 스케줄을 잡는 게 일반적인데, 드라마가 끝나갈 시기 해외 커플 화보를 찍는 건 매우 드문 일"이라고 전했다. 

황연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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