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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은 티 팍팍내는 동료

ㅇㅇ |2024.09.11 22:26
조회 14,344 |추천 26
말 안하면 못사는 아줌마...시끄럽게 영양가 없는 얘길 재미있는 척 호탕한척 큰소리로 웃으며  바닥친 자존감을 채우는 제일 수준낮은 인간유형

너희끼리 즐거우면 무리에 끼지 않는 걸 자기들 적대시 한다고 생각하는 찐따 아줌마

싫으면 말로 하면 되지

앞에선 웃는 얼굴고 가식 떨면서
왜 지나가며 한숨쉬고
주변에서 자기 무리들이랑 속닥거리고
낄낄 웃고 잘 지내려고 노력하고 최대한 말 안섞고 멀리할려고 하면 할수록 더 그러고
진짜 다 커서 이런 일 당하니 너무 황당해서 대응도 못하겠다
그러지 말라고 얘기하면 피해의식 있냐고 말하고
진짜 상종못할 수준인데 너무 못되서 말도 안나온다ㅠㅠ





추천수26
반대수24
베플ㅇㅇ|2024.09.15 12:58
저런 사람들은 학창시절부터 저렇게 살아온 사람들임.그냥 무던히 지내는 법을 몰라서 옆에 꼭 누굴 끼고 온갖 사람 뒷담화하면서 인생 보내는거임.걍 10대 시절 정신머리 유지하고 사는거임.발전도 성장도 없는 부류.근데 어딜가나 있더라.글고 그나마 다행인건 앞에서 웃기라도 한다는거?걍 무시가 답임
베플ㅇㅇㅇ|2024.09.15 13:06
저런 사람들한테도 익숙해지고 엮이지 않지만 적이 되지 않는 걸 배우는것도 사회생활인듯. 저런 사람들 은근히 있음. 나도 사회생활 첫 해에 사람들한테 평판 최고로 좋은 어떤 사람의 진짜 얼굴을 본 적이 있는데 그 때 소시오패스가 어떤 건지 알게 됨. 진짜 충격적이었음. 지금은 첫인상 같은거 잘 믿지도 않고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에 대해서 선입견 안가지게 됨.
베플ㅡㅡ|2024.09.12 16:32
나이 먹었으면 값을 해야하는데 내가봐도 수준 이하인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꼭 그런 여자들이 출근하자마자 남편 흉만 봐
베플오오오오|2024.09.12 07:48
글에서도 쓰니의 경멸하는 표정이 보이는데... 실제로 마주치면 아줌마랑 그 무리들도 느끼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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