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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길에서 똥이 마려웠는데

장명석 |2024.09.12 01:35
조회 229 |추천 0

뱃속은 고통스럽고 걸으려고 하면 안에서는 밀어내려고 하니 다리를 X자로 꼬아 꼭 틀어막고 걷기를 반복해서 근처에 화장실이 있는곳을 찾아서 옷에 지리는 대참사를 막음. 옷에 싸서 쪽팔릴거면 틀어막으며 쪽팔리는게 낫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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