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김성균 주연 영화 무도실무관 GV 때
갑자기 뭘 유심히 지켜보다가
개 큰 보폭으로 슥 가더니 손을 번쩍 들고 사진 찍음
그냥 사진 찍을 때 안녕~ 하는 건가 했는데
손 든 게 사진 잘 나오라고
뒤에서 나오는 빛을 가리려고 했던 거라 함
김우빈 말고 김다정이라고 불러야 됨..
김다정 김세심
원래 다정하고 세심한 사람들은 티 안내고 자기 다정함 뿌리고 다니잖음? 김우빈이 딱 그럼
꽃 포장지가 자꾸 얼굴에 걸리적거리는 조우진
보다가 손으로 막아줌;;;;; 미친 건가
근데 이게 막 거창하게 티내면서 하는 제스쳐가 아니라
진짜 자연스럽게 침투한다는 점이 좋은 거.....
카메라 없는 곳에서의 평
이런 후기들이 꽤 많음. 특히 말 예쁘게 한다는 거 많이 봄
표정이 너무 찐임.. 팔불출 삼촌미 있음ㅇㅇ
어른 애기 안 가리고 다 다정한데 유독 좋아하는 것 같은 의외의 친분이 있음
바로 도경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 와서 달랑달랑 매달린 도경수 귀엽긴한데
그거 보고 눈 맞추면서 이렇게까지 달달하게 웃어줄 일이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