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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서재 e북리더기 고장났어요

즈믄가람에 |2024.09.12 12:28
조회 174 |추천 0
KT이용중 장기고객혜택으로 밀리의서재
1달 이용권 선택해 볼수있어 한달씩 이용중
이었어요
그러다가 얼마전 밀리의서재 e북리더기와
밀리의서재 12개월 이용권 결합상품이 출시되어
구매했습니다.
8월 17일이 수령일이었어요
구매초기이벤트로 이용후기 남기면 젤리케이스
와 스트랩도 준다기에 응모하고 사은품받아
제품에 끼우고 상품박스에 있던 비닐도 안버리고
고이 넣고 다닐만큼 아끼고 소중히 다루었네요
갑자기 며칠전에 잘되던 화면이 2/3나 보이질
않아 제조사인 아이리버측에 택배로 보냈는데
액정이 깨져서 소비자 과실이라고 18만원
수리비를 내라고 하네요
지금 구매후 한달도 채 되지 않았고 전 액정이
깨질만한 어떠한 충격이나 물리적 행동을
가하지 않았습니다
1년 무상수리란 애기를 들어서 잠시의불편함
뒤 내 리더기 받고 책보면 되겠다 싶었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모르겠어요
21만원주고산제품 한달도안되 18만원 내라면
누가 납득하냐니 그건 모르겠고 돈 내야햐다해
어이가없어 소비자고발원도 물어보고 이게 맞는건지
알아본다하니 잠시뒤에 25%할인해줄테니
14만원 수리비 내라고하네요
소비자고발센터엔 클레임 접수한 상황입니다
이런경우 있으신 사례 밀리의서재리더기 문제
있으신분 안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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