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벗어날 수가 없었지요 <22부>
작성 : 최대우 (2024.06.18. 18:18)
있으나마나한 이주호 교육 부총리 때문에 의료계(의사)와 윤석열 행정부간 다툼이 극심해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이주호 교육부 장관을 경질안하고 있는 것을 보면 확실히 윤석열 대통령은 '다리 밑에서 주워온 자식'이 맞습니다.
제목 : 넉넉하게 <15부>
작성 : 최대우 (2024.08.19)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매우 수준 높은 전략을 사용하여 윤석열 후보가 제20대 대통령에 당선되도록 하였는데 지금까지도 윤석열 대통령은 저한테 전화 한통화가 없습니다. 정말로 너무하시네요. 많은 사람들이 윤석열 대통령은 속좁은 사람이라는 비방을 늘어 놓을 때 저는 긍정도 부정도 않했었는데 이정도로 속 좁은 사람일 줄은 정말로 몰랐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2024년 9월 중 시행하는 일본국 총리 선거에서 저는 일본총리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기시다 후미오 현(現) 일본총리께서 차기 총리에 당선되시어 연임에 성공하실 겁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42부> - 24시간 내 조건없는 항복
작성 : 최대우 (2023. 07. 10)
트럼프 전 대통령께서는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향해 24시간 내 종전선언을 해야한다고 주장하셨다는 언론보도를 접한 저는 전혀 다른 의견을 드립니다. 세계 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의견은 이렀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께서는 24시간 내 러시아에 조건없는 항복을 하십시요.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2부>
제목 : 최대우 (2023. 06. 03)
민주노총 과 한국노총 지도부에 안내말씀 드립니다.
사법기관이 존재하는 이유는 범죄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범죄자가 없는 사회에서는 사법기관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즉, 범죄자는 사법기관의 VIP 고객이 되는 셈입니다. 그것에 견주어서 말씀드리면, 노동조합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요?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올려주기 위한 대정부투쟁만이 노동조합의 존재 이유인가요?
노동조합의 노동쟁의도 어느 정도껏 해야지, 지금 양대 노총에서 하고 있는 대정부투쟁은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올려주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흉내만 내듯이 하는 적당한 대정부투쟁을 요청드립니다. 양대 노총의 수고 없이도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끌어 올려줄 수 있는 전문가들은 윤석열 정부에 차고도 넘치게 아주 많습니다. 그러므로 적당히 해주세요.
윤석열 정부에서는 양대노총의 수고스런 행동들을 별로 달갑게 여기지 않고 있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제목 : 넉넉하게 <6부> - 러시아의 진격로
작성 : 최대우 (2023. 05. 18)
전략을 연구하는 전략가로서 저는 그간 수년동안 우크라이나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전에서 고전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겠지만, 고전하고 있다는 것을 일부러 언론에 흘리고 있다는 것 또한 사실일 것입니다. 월남전때 사용했던 전략/전술과 90%이상 일치하고 있다고 해도 전혀 과하지 않습니다. 월남전때 공산진영에서 사용한 전략 중 하나는 민간인 학살의 부당함을 문제삼고 나온 것인데, 그 민간인 학살의 부당함을 들고 나와서 재미를 아주 톡톡히 본 곳은 공산진영이었습니다. 과거에 수천년동안 전 세계적으로 일어났던 전쟁사를 들여다보면, 전쟁 중에 군인이 1만명 사망하면 민간인은 그것보다 10배 이상 더 많은 10만명보다 더 많은 민간인이 사망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불과 수십년전에 일어난 월남전때 공산진영에서는 미군과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을 문제삼아 미군과 한국군의 손과 발을 묶어서 전의를 상실하게 하는 효과를 아주 톡톡히 봄으로서 월남전을 공산진영의 승리로 이끌게 한 것입니다. 이번 우크라이나전은 제2의 월남전이라 불릴 정도로 과거에 월남전때 사용했던 전략/전술이 90%이상 사용되고 있어서 러시아는 전략적 요충지인 우크라이나를 교두보로 삼아서 그 다음 목표는 루마니아로 진격할 것입니다. 세계초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부동산 투기를 할 줄 몰라서 안했던 것은 아닙니다. 전략적 요충지를 그 누구보나도 더 잘 파악하고 있는 전략가는 궂이 허가청에서 소스를 미리 입수하지 않아도 어느 지역의 집값이 더 많이 오를 거라는 것을 파악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보다도 더 쉬운 일이지요. 그러나 전략가가 부동산 투기를 하지 않는 것은 돈 욕심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 동네 양아치짓을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논점이 잠시 삼천포로 빠졌네요.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향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교두보 삼아 루마니아로 진출한다는 것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펀글] “내 아이 갖게 해줄게”…머스크가 ‘해리스 지지’ 스위프트에게 한 망언 - 문화일보 임정환 기자 (2024.09.13 오후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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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자신의 X에 "테일러 네가 이겼다. 너에게 아이를 주고, 목숨 걸고 네 고양이를 지켜주겠다"는 글을 올렸다. 앞서 스위프트가 지난 10일 대선 토론 직후 자신의 SNS에 "해리스가 시민의 권리와 대의를 위해 싸우고 있어 그를 지지한다"고 밝힌 데 대한 반응으로 보인다.
(중략)
임정환 기자(yom724@munhwa.com)
(사진1 설명)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로이터 연합뉴스, SNS 캡처
(사진2~4 설명) 기시다 후미오(岸きし田だ文ふみ雄お, Kishida Fumio) 총리 / 일본국 제100·101대 내각총리대신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5~6 설명) 기시다 유코(岸田裕子) 기시다 후미오(일본국 제100·101대 내각총리대신)의 배우자 <출처 : NAVER 위키백과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