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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들 조차 얼굴이 벌게지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9.14 23:59
조회 406 |추천 3

우리가 윗대가리 말이면 다 사실인줄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여러분은 대한민국 부산경찰청 경무관 자녀가 왜 토막살해를 했다고 하세요?

아니 시민여러분!! 아니면 얼굴 벌게지지 마세요. 완전 경찰조차 겁에 질려하는 표정이다. 그게 부산진경찰서 순경과 경장들이 집회시위통제 할 때 그 정도로 덜덜 떨었다.

내가 그 여자를 처음 만났을 때 처음 기분은 "얘 큰 사고친다. 빠져나와야겠다."였다. 인생을 다 걸고 하는 소리다. 사람들에게 설득을 하려고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해봐라는거다.

와.. 경찰관이 아니라고 뻐기기니까 부산경찰청 폭력계에서 조직폭력배가 살해계획을 세울려고 대한민국 경찰청 경무관 뒷조사를 했고 다른 대역이 나와서 대한민국 경무관 사진을 직접보여주면서 우리 아빠리고 하며 지역신문기자조차 승진기사를 냈는네 그 대역의 여인네가 한 말이랑 똑같은 말을 하였다.

신20세기파, 국제pj파, 칠성파 중 한 조폭이 경무관 뒷조사를 완벽하게 하여서 그 경무관에 대한 뒷조사가 완벽하였고 대역의 자녀가 나와서 지역신문기자가 승진기사를 낸 기사와 똑같은 말을 하였다.(그러나 그 여자가 먼저 그 말을 하였고 뒤에 신문기사 난 기자의 기사랑 똑같은거다.)

엄청난 파장이 불러오는 사건이고 시민들이 불안에 떠는 이야기이자 경무관 뒷조사를 해서 다른 여자가 대역으로 나와 살해계획을 세운 무기징역 사건이다.

이 정도 사건이면 부산경찰청장이 직접발표해야 하는 대형사건입니다.

그러면 부산경찰청 폭력계에서는 이러한 첩보조차 입수하지 못했고 심지어 청장조차 알지 못했던 사건이라고 합니까?

나한테는 실제로 벌어진 일인데 왜 시민들은 몰라요? 그 신고가 부산연일지구대에 신고가 접수된 사건인데 사건 뭉겠나요?

그러면 부산경찰청 112상황실장(총경)도 파면인데?

아마 이 사건이 경무관 딸이 사고친 사건이라고 해서 청장에게 직접 보고가 갔을 겁니다. 왜냐면 신고가 들어왔으니까요.

아... 정신을 못 차리니까 그 경찰서장이 비리를 저지르구나.

그냥 경무관 딸 계속 사고 치다가 사람 토막 살해 했다고 인정해라.

시민들도 얼굴이 벌게지고 있다.

이런건 영화에서 조차도 못 내보내는 거에요. 너무 선정적이라서요.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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