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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이산가족 문제 ,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한 과제"

바다새 |2024.09.15 23:38
조회 65 |추천 0
  '이산가족 상봉' 문제는 원산을 제2의 홍콩으로 격상시키는 프로젝트에 비하면 조족지혈(鳥足之血)에 비유될 정도로 사소한 문제입니다. 제가 국무총리라면 40일 이내에 해결할 수 있을 정도로 매우 손쉬운 문제같지도 않은 문제가 분명합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한 과제로 이산가족 문제를 거론하고 계신데 한덕수 국무총리는 무엇때문에 이산가족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무시하는지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한덕수 국무총리의 그 심중이 너무도 이해가 안됩니다. 무엇때문에 한덕수 국무총리는 이산가족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담 넘어 옆집 불구경 하듯 그렇게 수수방관(袖手傍觀) 하시나요! (최대우 2024.09.15)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2) (revisal, 改正本)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 / 2023. 09. 07 수정 / 2023. 12. 27 수정 / 2024.08.07 개정본)



제목 : 넉넉하게 <22부>
작성 : 최대우 (2024.09.14)

  저는 몇일 전(2024년9월10일)에 이렇게 맹세(盟誓)했습니다. '2024년 9월달에 일본국 총리 선거가 있는데 그 선거에서 기시다 후미오 현(現) 총리가 당선되지 않는다면 앞으로 나는 더 이상 글을 쓰지 않을 것을 맹세(盟誓)한다'라고 약속했습니다. 저는 그 약속(맹세)을 지키겠습니다. 제가 글을 쓰지 않으면 아쉬워할 사람들이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들에서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 자신 또한 글을 쓰지 않으면 아쉬움이 많겠지만, 약속을 했으므로 반드시 지킵니다. 그러나 당연한 얘기지만, 제가 계속 글을 쓸 수 있도록 2024년9월에 실시하는 일본국 총리선거에서 기시다 후미오 현(現) 총리가 당선되시길 고대(苦待)합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2부>
제목 : 최대우 (2023. 06. 03)

  민주노총 과 한국노총 지도부에 안내말씀 드립니다.

  사법기관이 존재하는 이유는 범죄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범죄자가 없는 사회에서는 사법기관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즉, 범죄자는 사법기관의 VIP 고객이 되는 셈입니다. 그것에 견주어서 말씀드리면, 노동조합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요?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올려주기 위한 대정부투쟁만이 노동조합의 존재 이유인가요?

  노동조합의 노동쟁의도 어느 정도껏 해야지, 지금 양대 노총에서 하고 있는 대정부투쟁은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올려주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흉내만 내듯이 하는 적당한 대정부투쟁을 요청드립니다. 양대 노총의 수고 없이도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끌어 올려줄 수 있는 전문가들은 윤석열 정부에 차고도 넘치게 아주 많습니다. 그러므로 적당히 해주세요.

  윤석열 정부에서는 양대노총의 수고스런 행동들을 별로 달갑게 여기지 않고 있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제목 : 넉넉하게 <6부> - 러시아의 진격로
작성 : 최대우 (2023. 05. 18)

  전략을 연구하는 전략가로서 저는 그간 수년동안 우크라이나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전에서 고전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겠지만, 고전하고 있다는 것을 일부러 언론에 흘리고 있다는 것 또한 사실일 것입니다. 월남전때 사용했던 전략/전술과 90%이상 일치하고 있다고 해도 전혀 과하지 않습니다. 월남전때 공산진영에서 사용한 전략 중 하나는 민간인 학살의 부당함을 문제삼고 나온 것인데, 그 민간인 학살의 부당함을 들고 나와서 재미를 아주 톡톡히 본 곳은 공산진영이었습니다. 과거에 수천년동안 전 세계적으로 일어났던 전쟁사를 들여다보면, 전쟁 중에 군인이 1만명 사망하면  민간인은 그것보다 10배 이상 더 많은 10만명보다 더 많은 민간인이 사망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불과 수십년전에 일어난 월남전때 공산진영에서는 미군과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을 문제삼아 미군과 한국군의 손과 발을 묶어서 전의를 상실하게 하는 효과를 아주 톡톡히 봄으로서 월남전을 공산진영의 승리로 이끌게 한 것입니다. 이번 우크라이나전은 제2의 월남전이라 불릴 정도로 과거에 월남전때 사용했던 전략/전술이 90%이상 사용되고 있어서 러시아는 전략적 요충지인 우크라이나를 교두보로 삼아서 그 다음 목표는 루마니아로 진격할 것입니다. 세계초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부동산 투기를 할 줄 몰라서 안했던 것은 아닙니다. 전략적 요충지를 그 누구보나도 더 잘 파악하고 있는 전략가는 궂이 허가청에서 소스를 미리 입수하지 않아도 어느 지역의 집값이 더 많이 오를 거라는 것을 파악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보다도 더 쉬운 일이지요. 그러나 전략가가 부동산 투기를 하지 않는 것은 돈 욕심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 동네 양아치짓을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논점이 잠시 삼천포로 빠졌네요.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향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교두보 삼아 루마니아로 진출한다는 것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펀글] 尹 "이산가족 문제 ,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한 과제" - 헤럴드경제 최원혁 기자 (2024.09.15 오후 1:29)

윤석열 대통령은 "이산가족 문제는 우리가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한 과제"라며 "북한 당국이 인도적 교류조차 거부하는 상황이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먼저 추진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15일 윤 대통령은 KBS 아트홀에서 열린 제2회 이산가족의 날 기념식에서 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대독한 기념사를 통해 "이산가족 찾기를 신청한 13만여명 가운데 매년 3000여명이 헤어진 가족을 만나지 못한 채 돌아가신다"며 이렇게 밝혔다.

이어 지난해 북미 지역에서 진행한 이산가족 실태조사를 올해 전 세계로 확대하고 있다고 소개하면서 "유엔을 포함한 국제무대에서 이산가족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지속해서 촉구하면서 협력의 기반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산가족의 날은 이산의 아픔을 위로하고 이산가족 문제 해결을 위한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지정된 날이다. 지난해 3월 발효된 이산가족법에 따라 매년 추석 전전날을 '이산가족의 날'로 기념한다.

최원혁 choigo@heraldcorp.com



(사진1~3 설명) 기시다 후미오(岸きし田だ文ふみ雄お, Kishida Fumio) 총리 / 일본국 제100·101대 내각총리대신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4~5 설명) 기시다 유코(岸田裕子) 기시다 후미오(일본국 제100·101대 내각총리대신)의 배우자 <출처 : NAVER 위키백과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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