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만 봐도 사람들은 모두 각자 바쁘게 살아가잖아.
사람은 혼자만은 살아갈 수 없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물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스스로를 아껴주는 시간도 필요하고 소중한데
삶을 지탱해주는 원동력은 가족 친구 배우자.또는 남자친구 여자친구 등
옆에서 소소한 일상을 나누며 서로 응원하고 힘내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
그런 것들이 모여 살아가게 되는 것이 아닌가싶어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삶에 대한 생각을 하게되는 요즘이다.
그중에 평생을 함께할 짝꿍을 한명 만난다는거 그게 큰 축복이고 삶에 많은 의지가 되는거 같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