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속상해..마음이 답답하고 너무 아려.

쓰니 |2024.09.16 20:26
조회 1,095 |추천 3
너무너무너무너무 속상해
가슴이 턱 막히고, 답답하고, 아려..
꼭 그렇게까지 크게 화를 냈어야 했니??
몇시간전만해도 딱 붙어서 꽁냥거리고 사랑한다 라고 몇 번을 말하던 너야..
술취한 내가 제일 잘못한게 컸고..열받게 해서 정말 미안하다..
근데.. 그렇다고 꼭 그렇게 크게 화를 내고, 또 쉽게 헤어짐을 말했어야했어?? 니가 말한 사랑은 이렇게 가볍고, 금방 바뀌니??
그리고 나랑 잘 풀거면, 평소처럼 대해주던가...
미안하다 서로 사과했음 그걸로 된거 아니야..?
뭘그리 냅두라고 ㅈㄹㅈㄹ 하는거야..
어떻게..그렇게 너 기분대로 날 대하는거야..
내가 참.. ㅈ같은거지...진짜..너무한다....
추천수3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