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실대로 말하면 내 마음 속에서 벌어지는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4.09.16 23:50
조회 160 |추천 2

사실대로 말하면 내 마음 속에 여경 두 명이 있거든요.

FACT있는대로 말하면 여경 2명이 서럽게 울어요.^^

그 여경도 경찰청 내에 어떤 사고가 터져 있는지 아는겁니다.

변호인에서 변호인(송강호)가 그 비밀을 지키지 못해서 "죄송합니다."라고 그러는게 아니라

저는 속 쉬원하죠.^^ 그런데 그들이 그렇게 말을 하도록 강요하는거죠.^^

그 경찰관들에게 조건을 답니다.

저한테 하는 것처럼 니가 공격할 때 니 딸한테랑 종교계인사들한테도 똑같이 하세요.

만약 그 경찰관이 경찰관으로 느껴지시는지 보세요!!!

아마 부산청에 모 경무관 딸 처럼 "내가 살해를 당한거지." "내혼자 죽으면 억울하니까."라면서 사람 토막살해합니다.^^

우리 언론에서는 경무관 딸이라고 솔직하게 말하지요.^^

아니면 부산경찰청 강력수사범죄수사대장도 100%파면됩니다. 112부산경찰청 상황실장도 100%파면, 여성청소년과장도 100%파면 참 파면 될 사람 많네요. 더 중요한 사실 하나는 부산경찰청장이 총경간부회의할때 다 같이 들어갔다는거다.

시민들을 완전 조롱하고 민중의 개돼지로 보니까 총경이 비리를 저지르죠.^^ 2022년 2월 ~ 2024년 7월 총경비리 얼마나 터졌나요?
추천수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