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시간 단축을 위하기도 하고
야채들 금방 상하거나 시들기에
제가 양념포함하여 재료들 손질하고
소분해서 수제로 밀키트를 만들어요
큰 플라스틱 밀폐용기에 담아서
장기간 보관 할건 냉동보관
금방 먹을건 냉장보관
계획 짜서
한달에 두번씩 나눠서 만들어 둡니다
첫째주 토욜, 셋째주 토욜
부득이한 경우는 금욜에 퇴근 하고
와서나 일욜에 작업 해둡니다.
이번에 사람 초대 했을때
제가 만든 부대찌개 밀키트랑
콩나물 불고기 밀키트로
조리해서 대접 했어요
밀키트라고 말하는 순간 성의가
없다고 화를 내시길래
제가 직접 만든 수재 밀키트라고
양념이랑 그런것들도 직접 제조
한거고 재료 손질도 직접 한거라고 했는데
밀키트인건 변함 없는거잖아
이러면서 성의가 없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