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몇명 없는 관계가 좁은 사람 입니다.
성격이 재미없고, 제가 제 단점을 너무 잘 알고 고치려고 노력중입니다. 매력이 없다는 소리겠죠.
이런좁고 작은 관계에서 터놓고 얘기할 사람도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어디를 가든 사회생활/인간관계인데 예민한 성격 자책 때문에 겪는 모든 일이 다 스트레스고 부정적이게 돼요.
사회생활은 잘 하는 편 입니다. 착하고 예의바르고 빠릿하고 잘 배우려고 노력합니다.
이런 인생에 있어서 뭐가 더 필요하고 필요없을까요..
스트레스만 주는 친구(자기 힘든 일만 얘기, 안 읽씹 기본)를 끊어 내는 것이 맞을까요?
제 성격에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거겠지라는 마음이 있고, 친구도 얼마 없는데.. 놓치면 안된다. 이런 생각으로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인간관계 조언 구해봅니다...
뼈때리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