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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어날 수가 없었지요 (31)

바다새 |2024.09.18 19:18
조회 164 |추천 0
  김건희 여사가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서울 마포대교에서 용강지구대 경찰근무자들과 함께 촬영한 대통령실제공 보도사진을 보고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수평을 맞춰서 촬영한 점은 단순 언론보도만을 위해 촬영한 사진이 아니라는 점. 제가 추정해보니 수평기가 부착된 트라이포드를 사용한 것처럼 완벽에 가까운 수평을 맞춰서 촬영한 작품입니다. 수평에 왜곡이 없는 점으로보아 표준급 줌렌즈를 사용하여 초점거리 35~70mm 안에서 촬영한 거 같습니다. 단, 표준급(50mm급) 렌즈로 원근감의 효과를 얻으려면 작품사진으로 촬영해야지만 가능하므로 이사진은 작품사진이어야 합니다. 단, 인물사진에서 작품사진이 되려면 피사체(인물, 사람)를 2명정도 넣는 것이 타당하다고 사료되지만, 피사체를 3명 넣어서 보도사진처럼 그렇게 꾸밈효과를 준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일명 막샷이라고 불려질 수 있는 스냅촬영으로 보도사진을 촬영하는 사진기자가 50mm급 표준렌즈로 원근감 효과를 살리면서 수평까지 맞춘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저는 분석했습니다. 취미로 전문사진작가의 길을 걷고 있는 저의 판단이므로 다소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밝혀둡니다.

  아무튼, 보도사진으로 위장한 최고수준의 작품사진으로 저는 높게 평가합니다. (최대우 2024.09.18)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우리가 알고 있는 원칙이라는 것
작성 : 최대우 (2013. 12. 15. 09:49)

  우리는 글을 작성 할 때 '6하윈칙'을 준용해서 작성하도록 육성되어 왔습니다. 특히 그 순서가 6하원칙의 핵심이었죠.  그런데 그 순서를 지키는 것이 우리에게는 오히려 유리하지 않은 즉, 불리한 요소로 작용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순서를 지키지 않고 글을 작성했더니 어순이 맞지 않다는 비난의 화살이 거센 파도처럼 밀려오더군요.

  일제강점기(1910년~1945년) 일본군 '순사'가 심문조서를 작성할 때 6하원칙의 첫번째 요소인 '누가'가 먼저 나오는 것이 맞습니다.  이때 누가는 국문학에서 나오는 주어 개념이 아니고 사건 피의자를 먼저 규정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사건 피의자가 먼저 정해지지 않으면 그 사건의 수사 자체에 대한 힘(명분)을 잃게 되기 때문이지요.  그 다음에는 두번째 요소인 '언제'가 나오는데 이것은 사건 발생시간이 중요하다는 것이 아니고 '공소시효'여부를 먼저 규정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때 그 '공소시효'는 포괄적인 의미로 해석되면서 그 사건의 열쇠를 푸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6하원칙의 요소인 '어디서'가 세번째로 나오는 이유는 단순히 사건 장소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고 전략의 범위를 규정한다는 것입니다. 이 '어디서'가 어디냐에 따라 최악의 경우에는 수사 자체를 포기해야 한다는 판단을 내릴 수도 있다는 점에서 '어디서'는 전략의 범위 안에 있다고 해석함이 옳습니다.

  우리는 일본제국시대(일제강점기) 때  일본군 '순사'가 작성했던 심문조서 방식을 다른 전문분야에도 적용하도록 강요하면서 육성되어 온 것은 아닌지를 이젠 검토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전문 분야별로 최고 수준에 오르면 자연스럽게 전략의 세계로 접어드니까 그게 그거다(6하원칙의 순서를 전 분야에 걸쳐서 적용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라고 억지 주장을 할 수는 있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에는 전략가 많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다른 나라는 우리나라보다 월등히 우수해서 전 국민의 과반수 이상이 전략가 인 것 같지만 . . . 그렇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앞으로 영원히 전 국민의 과반수 이상이 전략가가 되는 시대가 도래하지 않는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그놈의 '원칙'이라는 것을 이제는 곰곰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글을 작성했습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 / 2023. 09. 07 수정 / 2023. 12. 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10부> - 노소영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
작성 : 최대우 (2023. 06. 30)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신다면, 저는 죽을힘을 다해서 윤석열(尹錫悅, Yoon Suk-yeol) 대통령과 윤석열정부를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국가 정상급 인물에 대하여 경호상 그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않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건강검진 및 치료에 따른 약처방을 받는다는 것은 전략적인 측면에서도 살펴보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뿐만 아니라, 윤석열 대통령한테도 매우 좋은 호제로 작용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펀글] 친한 신지호 “김건희 마포대교 순찰, 비판적 여론 높아” - GO발뉴스 민일성 기자 (2024.09.18  12:58:03)

(중략)

민일성 기자 balnews21@gmail.com



[펀글] 다음주 ‘최재영 수심위’···김건희 여사 명품가방 사건, 검찰의 최종 처분은 - 경향신문 이창준 기자 (2024.09.16 오후 8:48)

(중략)

이창준 기자 jchang@kyunghyang.com



(사진1 설명) 김건희 여사가 지난 10일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서울 마포대교에서 마포경찰서 용강지구대 근무자들과 함께 ‘생명의 전화’를 살펴보며 대화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매우 수준 높은 작품사진으로 적극 추천>

(사진2~3 설명) 영부인 김건희(金建希, Kim Keon-hee) 여사 <출처 : NAVER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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