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 밖에서 진짜 경찰관이 다 벌게진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9.18 22:57
조회 1,233 |추천 5

오늘 경찰관이 완전 벌게지는 장면이 있었다.

니가 그렇게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싶었던 사람이 그 피해자리고 주장하는 애 앞에서 "얘 진짜 못된 사람이다."라고 하고 사건 종결하고 그러는데 나는 무엇을 밝히냐면

그 사람이 짜고 치는거 밝히는거다.^^!!

그 특정 한 곳에서 2개의 사건이 있었는데 그게 공통점이 뭐냐면 한 사건은 그 상대방이 짜고 쳤다는데 입증되서 불기소 사건이 난 것이고 두 번째 사건은 심지어 그러지도 않았는데 그걸 엮다가 또 큰 사고가 났는데 그것도 현장종결이 되었다.

그런데 문제점은 내가 계속 강아지가 되는 거 같아서 "잠시만 수사에 좀 함정과 허점이 있는거 같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계속 추적하는데 결국 3개월 뒤에 그 여자가 또 걸려들은거다.

그런데 더 중요한 사실은 애가 분명히 어린애인데 그 주위를 난장판을 만들어 놓았는데 그 죄를 또 짓는 이유에 대해서 너무 의문점이 생긴거였다. 내가 가장 밝히고 싶던게 자신이 짜고치고 와서 한번 난장판이 나면 내가 잘못한건 안들켰다는 생각에 그런 짓을 안하거든요. 그 상대방도 한편으로는 이렇게 끝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또 걸렸다. 그 여자가 "니 형사가 진짜 못된 놈이다."라고 하는데 그런건 상관없고 지금 그 형사가 자신의 청에 청장 딸이 사고쳐 있는지 모르는가보다. 라고 더 큰 산을 보고 있거든요. 그렇게 종결하는게 이상해요.

그러니까 상대방이 반성을 안하거든요. 그러니까 또 죄를 짓죠.^^ 나는 그 상황이 너무 이해가 안가거든요.

그래서 장기전을 택했죠. 그런데 그 곳에서 경무관 딸이 결국 무기징역이 됩니다. 거기서 또 살해계획을 세울려는 애를 망하게 했어요. 아마 경찰청장 딸도 거기서 만났을걸요?

그 경찰청장 딸이 뭔가 짜고친다는 게 느껴져서 그런 느낌 때문에 그랬을거거든요.

그리고 심지어 국회의원까지 한 여자 언급하는데 지금 모 부산의 최고의 대학에 다니는 애도 이상해서 그랬는데 걔도 거기서 걸린거다.

이제 뭐가 밝혀지나요? 짜고치고 들어오는 애를 얘가 밝혀내는거죠.

너네 경찰관들 중간에서 미친 짓 했다는게 밝혀지는거다.^^
지금 짜고치는걸 내가 밝혀내고 있지 않나요? 여자에 미친 게 아니라 명문대고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싸한 기분이 들거든요.

내가 지금 그런게 하나하나 입증이 되고 있어서 그렇게 불기소 사건을 난리를 부리는건데.^^

푸하하하.^^ 경찰은 그렇게 계속 빠지죠.^^

그렇게 하다가 청장 딸 실명까지 거론된거다.

그 두번째 현장종결된 여자. 아....결국 또 걸렸다.^^

"니 아빠 경찰맞나? 그것만 말해라. 내 다른 거 아무것도 안할게. 왜 대답을 안하니?" 왠줄 아나? 2번이 더 걸렸거든.

형사 진짜 다 떤다.^^ 내가 볼 때는 청장 딸 이제 결혼 못하겠다. 세상에 청장 딸이 실명거론되고 세상에 다 알려져서.^^
그 청장 집안은 완전 개박살이 날거 아니니?

경찰관들 태도 분명히 하세요.^^ 청장 딸을 잡든지, 아니면 저렇게 끝내면 해명이라도 하든지.

또 경찰청 이러겠네. 그 한마디도 죕니다. 그렇게 엄격하게 구실거면 청장딸 2명 잡으세요. 걔내들은 아예 못 빠져 나옵니다. 자신합니다.^^
추천수5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