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차고 목구멍에서 계속 침삼키면서
목까지 턱막히고 완전 상대식가 되면
목차단이 아니라 위에서 버거움.
만삭임산부의 고통을 간접경험할 정도임.
만오천보가 되어서 저녁에 시장을 돌긴
했는데 시장가서 안사먹자고 집에서
치즈라면 먹어놓고 저녁인데도 더워죽겠으니까
롯데리아가서 새우버거먹고. 집가는데 2키로
되니까 짐 무거워서 완두빵이랑 크림빵
두개 사가니 난 쭉쭉빵빵잘나가는 걸인가
생각했다. 그리고 억지로 피곤을 참고 씻은후
디카페인아아에 크림빵 먹음. 진짜 잘시간이라
배터져도 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