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이사왔는데 연체된 금액도 없는데 갑자기 전출 시 150만원 나왔다면서(1인가구인데) 이 금액은 고액 연체라면서 매일같이 독촉 문자에 전화에 방문에 오전 8시 50분쯤에도 방문해 미친듯이 문 쾅쾅 거리면서 큰소리로 뭐라뭐라 떠들어대고 무슨 사채업자인가요? 현관문에 크게 배관을 자른다고 배관 재연결하는 비용 80만원까지 내야한다며 협박문을 붙여놔서 다른 사람들 다보게 만들지를 않나, 진짜 상식밖이네요.
범죄 트라우마로 ptsd 생겨 작년에 수급자가 되었고 그동안 생계비 월 32만원씩 받았다(월세로 전부 지출되고 있는 사적이전소득으로 인해) 얘기했고 복지로에 도움 요청했으니 기다려달라고도 했고 매달 소량씩 나눠내야 할것같다 얘기했는데도 매일같이 이 난리를 치네요. 사채업자 빙의된 채권담당자 코원에너지서비스에서 그렇게 시키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