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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채업자 빙의된 코원에너지서비스 채권담당자

ㅇㅇ |2024.09.20 11:14
조회 127 |추천 0
며칠 전 이사왔는데 연체된 금액도 없는데 갑자기 전출 시 150만원 나왔다면서(1인가구인데) 이 금액은 고액 연체라면서 매일같이 독촉 문자에 전화에 방문에 오전 8시 50분쯤에도 방문해 미친듯이 문 쾅쾅 거리면서 큰소리로 뭐라뭐라 떠들어대고 무슨 사채업자인가요? 현관문에 크게 배관을 자른다고 배관 재연결하는 비용 80만원까지 내야한다며 협박문을 붙여놔서 다른 사람들 다 보게 만들지를 않나, 진짜 상식밖이네요.
범죄 트라우마로 ptsd 생겨 작년에 수급자가 되었고 그동안 생계비 월 32만원씩 받았다(월세로 전부 지출되고 있는 사적이전소득으로 인해) 얘기했고 복지로에 도움 요청했으니 기다려달라고도 했고 매달 소량씩 나눠내야 할것같다 얘기했는데도 매일같이 이 난리를 치네요. 사채업자 빙의된 채권담당자 코원에너지서비스에서 그렇게 시키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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