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본게임 들어가기 전에 눈빛 교환 하기로 한 거였음
팽팽한 긴장감
키링을 사수하겠다는 결연한 의지가 어쩌고 저쩌고....
아니 이거 눈싸움 아니잖아요 (근데 좋아 죽음
아니 갑자기 이렇게 확 들어오시면ㅋㅋㅋㅋㅋㅋㅋ
나 같아도 걍 어이없어서 허허헝 소리가 절로 남..
저게 참고 싶다고 참아지는 게 아니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서 어떻게 평정심을 유지함
이건 여자도 털림
여자도 예쁜 여자 좋아함
여자라면 윈터를 좋아해....
그니까 이건 반칙이야..
그냥 눈빛교환이랬잖아 눈싸움 아니잖아...
맞아 두 번이나 함..
예고도 없이 훅 들어왔는데 나같아도 도파민 엔돌핀 팍 돌아서 시뻘개짐
이 얼굴에 대고 어케 안 웃고 계속 노려보고 있어요 인정머리 없는 사람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