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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잘 다스리고 있는가? ...

키다리아저씨 |2024.09.20 19:47
조회 37 |추천 1



















 
'신독(愼獨)'이란
바로 혼자 있을 때 자신의 마음을
잘 다스리는 것입니다. 
 
자동차공장에서 부품을 조립하는 사람이
'신독'의 자세로 일한다면 그 사람이 만든 자동차는
최고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주방에서 음식을 만드는 사람이
아무도 안 보는 상황에서도 '신독'의 자세로 일한다면
그가 요리하는 음식은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일을 함에 있어 남이 보든 보지 않든
자신에게 떳떳하고 당당하고 진실했기에
그 결과는 명품이 되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실천하기 어려운 일 중 하나는
'남이 보지 않을 때 나 자신을 속이지 않는 것'
입니다. 
 
남들이 보면 잘하는 사람도
남들이 안 볼 때는 나태해지고 해이해지기
쉽습니다. 
 
본립도생(本立道生)
기본이 바로 서면, 나아갈 길이 보인다.
– 논어 학이 편 – 
 





나는 나를 잘 다스리고 있는가? ,
[출처:따뜻한하루] 작자 미상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행복한 인생을 위해 버려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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