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벽돌테러 원인 해결]
한국 방송 통신 대학교 심리학을 묻다
제4강 하혜숙 교수님
내 마음의 스크래치 참조
가족 간 정서 개입이 심한 지역들에 대한
지자체의 정책에 관한 연구 필요
가족 간 정서적 개입이 심해지면
각종 정신질환만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이단 사이비 종교를 그 피난처로 원하는 국민들의 숫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보아야 합니다.
가톨릭의 경우 수도회 입회 등에서
그런 경우를 걸러내는데
20대의 경우 부모님과의 정서적 개입이
서로 너무 심한 경우
모자 공생 관계도 포함해서
그와 유사한 계열의 특징을 드러내나
혹은 그 정도가 서로 다르다고 할 경우에도
그런 문제가 있을 경우
자녀 세대가 이를 도피처로 선택할 위험이 높기 때문에
지역 학부모에 대한 교육이 별도로 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의무 교육 과정에 넣어
학생들이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하고
학부모의 이런 관련 심리학 교육에 대해 국가가 그 교육 이수를 의무화하는 강력한 대책이 없게 되면
의료 카르텔은 작동하고
경기도에서 한 때 이슈가 되었던
강제 입원에 대해 사회학적 상상력을 동원해서
추론해 들어간다면
가족 간 서로 정서적 개입이 심각한 경우
부모님이 실제로 모든 권한을 쥘 수 있도록
강제 입원 제도가 마련되어 있고
이번에 배현진 국회의원님에 대한 벽돌 테러 사건 역시
조현병으로 발전한 청소년이 범죄를 저지르기 이전에
부모님에 대해 이러한 교육을 사전에 시켜 왔더라면
해당 사건이 발생하는 것을 막을 수 있었지만
이를 의료계가 영업 비밀로 하면
환자가 된 자녀만 문제가 있다고 보게 하여
사회가 모두 동의할 수 밖에 없게 되는
겉으로 드러난 벽돌 테러에는
자녀가 재판을 받고
자녀가 치료를 받고 자녀가 강제 입원되는 어떻게 보면
문제의 해결보다는 그 일련의 사건 전개 과정에서
각각 다 돈벌이가 되는 사람들이 늘어서 있고
문제를 일으킨 그 자녀를 마치 공 던져 패싱하여
그 때마다 그것으로 돈을 벌고
다음 단계로 넘겨서 최종 수감 처리하는 이런 카르텔 형성이 가능할 수 있다고할 것입니다.
각 영역에서 활동한 경험이 없더라도
사회학에서 연구 방법으로 채택하는 사회학적 상상력의 동원을 가지고 접근해 본다면
언론은 돈을 벌려니 사건이 발생하면 좋고 늘어나면 좋다..
횟수가 늘어날수록 점점 불안 마케팅이 되어
구독자 수를 늘리고
그러면 당연히 광고 수익이 올라갈
좋은 기회를 잡는 것입니다.
정신의학계는 침묵하여 입원을 받으면
입원시키는 기간 동안에 질병을 해결하지는 못하고
입원 기간만 늘리려고 하고
정부로부터 각종 의료 수가라든지 그런 수입을 늘려
국가 예산을 갉아 먹어볼 수 있다는
그런 기회가 생성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의사 며느리 의사 사위 좋아했다가는
집안이 망하는 수도 있겠다
다 세트로 종합 세트로 지옥에 간다
지옥에 다이빙...한다..
오빠 의사는 돈 벌기 쉬운 직업인 거 같아
당장에 내쫓아야 하는 소박내고 미리 미리
폐서인해야지 되는 배우자감들이지
며느리감이고
사윗감이지..
당연히 모자 공생 관계 등을 해소하는데
주력해야 병이 낫는데
그것은 하지 않고 약만 처방할 경우,
병이 발생하는 문제는 그대로 두고 될 수 있는 한
치료 기간을 장기화할 수 있게 된다
그러니까 정서적 개입을 통하여
자녀가 지속적으로 사회 진출에 실패하게
만든다든지 할 때
시험에 주로 떨어지는 수험생들이 정신적 문제가 있다
그러니 그들을 미리 미리 경계하고
잡아들이자라는
비교적 최근의 윤희근 경찰청장의 말씀은
경찰이 존재해야 하고 지원받고
월급 올릴 세금 예산 확보에도 유리하고
경찰에 무기를 지원한다면 무기 생산 업체가 돈을 번다
의사는 문제를 일으킨 자녀 치료에서 그 점을 빼고 사회에 알리지 않으면 돈을 버는 지속 가능한 영업 비밀을 확보하게 된다
적어도 며칠 간의 입원을 통하여 상당한 수입을 얻게 되고, 장기 입원을 시키지 않더라도그런 사건들이 비일비재해지면 그것으로 병원이 먹고 사는데 한 번 해볼만 하다
그럴 경우 서로 서로 돕고 하는 불법 탈법 거래가 오고갈 위험이 발생하는 카르텔을 형성할 위험이 생겨난다
물론 이 배현진 국회의원 벽돌테러에 그러한 검은 거래가 오고가는 카르텔이 있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사회 구성원들이 그러한 유혹에 견디지 못하고 그 카르텔에 참여할 위험도는 올라가 있다
이유는 모자 공생 관계 등에 대해 먼저 언급하는 정부 관료가 없었다 정치인들 국회의원들이거의 찾아볼 수 없기 때문에, 그 직무 유기로 인하여 그 카르텔은 언제든지 형성되어
국민들의 인권을 유린할 준비가 되어 있다
이를 수사한다면 검찰이 먹고 사는데 도움이 되는 카르텔마저 접대 등으로 발생하게 되면
혹은 그로 인해 변호사들이 당연히 수입을 얻을 기회가 늘어나고, 여기에 협력해야 하는 다른사람들이 경제적 기회를 얻을 것이 예상되는데
이렇게 하여 모두가 침묵하면서 돈을 버는 사회
그 사회에 대해 이를 바로 잡는 것만이
나라의 미래를 바로 잡을 수 있는데
대구 광역시장님의 홍준표 시장님의 지자체 소멸 걱정은 원인을 먼저 짚으셔야 하는데
그 지역에 TK라며 극단적 이념의 추구 경향을 그대로 두면
그 지역에 정신질환이 발병하기 쉽고
그럴 경우 결혼 비율과 출산율 증가는 커녕
그 대구 경북 지역을 떠나는 비율이 증가하고
그래서 마을들이 소멸된다는 통찰은 없으시게 되면
국가의 최고 지도자인 대통령으로모시기에는
자꾸 어렵게만 되고 멀어져만 간다...
그런 점을 지금이라도 생각해 주시는
홍준표 모래시계 검사님의 기상과 기백을
되찾아 오실 수있으신 것인지를 따져보면서
가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이번 벽돌테러 청소년이 유죄 판결을 받고
감옥에 가고 전과자로 되어 그 병까지 가지고 사회로 나오는 그 실패를 막는 사회로 가느냐못가느냐에
지자체 소멸을 막아 내느냐 못하느냐가
다 달려 있다고 믿습니다.
그럴 수 밖에는 없어 보이는데
의대 증원은 그것에 역행하는 결과를 가져올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시장 경제 체제에서
영리를 추구하는 것이라기 보다는
치열한 경쟁에서 환자들을 잡기 위한 노력이 증가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경향이 사회 경향이 되니까
출산률은 낮아지고 결혼 비율도 급감하는 것인데
그 카르텔에 대해 지금 정부의 의대 증원은 어떤 목표를 두고 진행하는 것인가에
윤석열 정부 정책을 평가하는 기준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며 이제 뒤이어 오는 모든 정부들에대한 평가 기준으로 자리 잡기 바랍니다.
위의 내용을 검토하면
심각한 국가 부정 부패의 원인이 사전에 있게 되는 것으로서 검찰이 그 시기에 얼마나 정의로운가에
우리 사회의 방향이 설정되게 된다를
꼭 기억해야 하며
우리는 지금 검찰을 신뢰하고 싶다.
검찰은 그런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여줄 때에만
이런 문제 등에 대해 신뢰를 끌어내 수사에서도
그 결과에 검찰을 믿을 수 있게 되어 수사권, 기소권을
동시에 유지하면서도 사법 시험 등에 대해 부활을 생각할 수 있는 사회적 신뢰가 형성되는 사회로 갈 수 있다고 해서
드라마 카이스트SBS 1999년작
거기에 노 교수님 한 분이 은퇴하시면서
수학의 매듭 이론 분야에 대해 마지막 강의를 하실 때
모든 교수님들도 그 분 제자여서
다 학생들과 모여 강의를 듣는데
엉킨 실타래에 대해 이야기 하시며 술자리 하시고
풀어나오신다는 윤석열 그 분은
실타래 잘 해결하셨나
더 엉켜 놓은 실타래
우리 국민들은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느냐
정치 사회 경제 영역에서 엉킨 실타래를 이해하고
그 구조를 파악하며
엉킨 실타래에 대한 역량의 강화
실타래 가지고 놀고 있다고
다 큰 젊은이가뭐하는 짓이냐
그런 말은 바로 그것이 남을 판단하지 말라는 것 아닐까
잘못한 사람잡아 들
예를 들어 뉘집 자식들은 신비롭게 어학을 잘하고
수학이나 과학을 또 잘하고 하지만
하지만그것은 자라오면서 그 집안에 축적된 그런 경험이 더 많이 반복되어 미리 되어 있는 것일 뿐
유전자와는 다를 것이다
유전자는 별로 기여하는 것이 없다
정치 사회 경제를 위한 수학을 연구를 하는 것은
꼭 필요하겠는데
책이 별로 없으면그냥 우리가 하는 것이고
그렇다고 할 수 있다
그것을 왜 하느냐라고 묻는다면
그런 물음을 던지는 사람이니
외국에 나가보니 우리 나라가 형편없다고 하는 사람이 되고
괜히 사회를 어지럽히고
우리 나라의 역량을 저평가하는
김형석 계열이나 나오는 것이다
극우 보수 목사 영감님들의 공통적인 견해를 형성하는 그 이론적 토대들
김형석 교수였다면서요가 되겠네..
총신대와 고려 신학 대학원에..
그러면 엉터리로 종교 개혁이라며 해서
앞뒤가 자기네들이 들고 있는 개신교 성경에 맞지 않고
박정희 전두환 등이 자유 민주주의자야?
거의 공산당이 싫어요에 나오는 그 주인공 공산당들이지...
공산당이 싫다는 것은
그런 억압, 직선제 깔아 뭉개기
한국형 민주주의가 어떻고..
개판이야 개판
거기에 충실하도록 교육을 우민 교육 정책으로 해서
띡 그 다음 단계까지만 생각하게 하고
밑줄 쫙에 충실하라..
이거 중요한 거야
중요한 걸 왜 우리가 정할 수 없나...
그러니 창의 연구 역량이 자라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 교육 받고 정구사 정구사
사제단 신부님들 물러가시라고...하면..
앞뒤가 맞는 이야기가 되나
민주주의 한다며?
자유?
그런데 소년공 월급을 3개월치 빼앗아 가는 자유나
그 주인?
공장 주인?
공장장 뭐 그런 사람들?
그들이 누리는 자유만 보장하고
돈 뺏을 권리 안 줄 권리
그런데 경찰이 와서 뭐하나?
그 소년공 잡아가고
그 편드는 학생들 잡아가는데
그게 거의 그러면 공산당 체제인데
그게 아니라고 학습이 된 사고 경로가
주입식으로 확고히 자리 잡고
그것을 바꿀 수가 없도록 습관화한 생각들
그러니 설득이 안되는거지하면 뭐해..
피곤하고..
지겹고
그냥 나가 죽으세요
그러라는 것은 진짜로 아니지만
나가 죽는게 더 낫다
그런 관점에서 예수님께서도 그런 말씀을 하신 것 같다
우리 동포 보고 나가 죽어라
그건 더 비참하게 되니..그냥 말이 그렇다는거지..
어떻게 되찾은 나라에서
다시 나가 죽으라고 해야 하니...라면..
눈물 나니까..
예수님께서도
유대인의 로마 식민 지배 생활에 지친 유대인들
동족에 대한 생각이 있으셨을까요 없으셨을까요...
그걸 갈아 엎고 간 사람들이
뉴라이트이지...내 왕국은 이 세상 것이 아니다
내 왕국이 이 세상 것이었다면
내 신하들과 군사들이 뭐..와서 저들을 쳐부수었을 것이다
그 말씀은...지금...평화 비폭력으로 한다
내 나라는 너희 로마 같지 않다
이 비겁한 빌라도 이 자식아이
빌라도 영감탱이
ㅋㅋㅋㅋㅋ
그
말씀이지
그것을 맥락을 교묘하게
전자기장으로 왜곡하듯이 왜곡해서
그 맥락을 변경하여
우리 종교는
이 세상과 무관한 거야...
실제로 그렇지 않다면 신하들과 군사들이
너희를 쳤지
저항은 하지 않는 우리는 신선들이야
도사들이지.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디서 자꾸 도사들 돌아다니고 말이지
그런 이상한 종교로 만들고 말이지
4복음서 전반에 뭐가 있나..
로마 식민 지배가 다 잘못하는 것을
다 유대 민족에 뿌리 내린 것들
그러니까 친일 식민 사관이 뿌리 내려
이 지랄인 것을
예수님께서는 그대로 보실 수가 없었다
그것이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이 가시는 길이고
우리 신자들이 사는 방식이다
사제단이 그 일을 안하고 뭐하고 사시겠니?
그런 질문을 스스로도 던지면서
가야 하는데다 엉터리 교육을 받으면서
성적만 생각하니
인생이 허무하고..
우울해지고 망한다...
경쟁에서 1등이 목표이니
연구 주제도 없이 대학 간다..
가서 뭐해야할지 모르니
1학년 부터잔디밭에 누워 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쿨쿨그래서 뭐가 되겠나
차라리 자습을 해 나처럼..어차피
유전자?
그런 게 어딨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공부하는데열심히 하면 되는 것이고
입시는 건너 뛰자 이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뭐하러 봐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줏대 있게
자기가 판단을 하자)
다 반칙일 가능성이 높죠..
그것을 유전자로 돌려 보라?
그러니까
태릉 선수촌에
서울에서 부산까지
경부 고속도로그 길로 달려서100분80분 뭐 30분 안에
어떻게 도착하니?
그런 체육 유전자가 어딨어
거기에 딱 맞는 말씀을 제시하시던
그 다른 주제를 제시하시면서 하신라고 하신
김홍경 선생님이 생각납니다.
김홍경의 동양의학 EBS.
전두환의 교육 방식의 시대는
그런 기준이
잘못하면
이단 사이비 교주가 정하는 가스라이팅 규칙이 되고
자녀에 개입이 심한 부모님께서 잘못된 개입을 자주 하실 때
저항하던 아이가 병에 걸렸는데
저항하면 이제 강제로 입원시키고
그 피해자를 다시 두들겨 패는 방식으로 간다..
몽둥이든 법이든..
나라가 어디로 가겠습니까?
불의에 바른 말하며 저항하면 미친 놈 되는데..
그런 비주체성이 문제이고
너희는 여기 기준에 따라라
그런데 그런 계열이 여태 밀고 내려오고
우리 나라를 망치고 있네..보니까...
그러면 되느냐는 것입니다.
신동욱 등 108인
중요한 단어에 밑줄 쫙
뭐가 중요하냐
살인자이다
그게 중요하니까 밑줄 쫙 해...
맥락은 없다
없애라..맥락을...
그런게 어디 있어 지금
그러기 좋죠
왜?사람들이 딱 그 다음 단계까지만 생각하고 끝나니까
살인자라고 했어?
대통령 부부를?
이런가만히 있을 수가 있나
우리가
그 지지자들의 지적 수준이 그렇게 내려가는데에는
전두환이 문제이고
그 시대가 낳은 이진숙이 문제가 아닐까...
전두환식 교육은 다 틀려 먹은 인재들을 양성하니
날라리라는 소리를 들어도 연예계 진출을 모색하든지
학생 운동 하러 가서 토론에서 배우고 배우고 익혀
저렇게 살지는 않겠다로 가는거지
그 시대의 교육을 바꾸는 사명감의 사범대생이 아니면
절대로
안되는 것이다..
그게 없었다면 결국은 이진숙 되는 것이다..
인생이 이진숙 가는 길로 가는거지..
전두환 찬양 미화?
망한다 망해...
그러니 한국은 맨날 외국에 나가보면 아무 것도 아니래지...
자기가 볼 때 그렇다는거야
자기가이 나라 전체와 동일시 현상...
자기가 다 알아
그래서 친구가 자장면 먹을지 짬뽕 먹을지를 다 알아
그러는 전지적 작가 시점
소설을 쓰시네...
일어나지 않을 일을
그러니 목사를 하죠..
.얼마나 좋아
실력이 없어도
정관계 인사들이 와서 인사하고.
그런데 지금까지 살펴 본 바로는
목사님이시여
당신 영혼이나 구하십시오 하게 생겼잖아요?
교회를 왜 가나
집 팔아 전세가서 매매 대금 내고
전세금 빼서 월세 가서 그 돈 또 내고
게시판에 얼마 냈나 경쟁하러?
수요 예배가지?
그리고 어디지?
자손들은 신천지 가고 그러죠..왜..
그 부모 등쌀에
전지적 작가 시점에 못견뎌서
난을 피해 갔구나
안 그러면 어떻게 되나?
정신 병원 입원 카르텔에 걸린다...
가는거지..
의료 시장의
붕어 됐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그건 굉장히 슬픈 이야기여서
웃을. 일이 아니고
아닙니다
그 붕어 물고기들.
방생하시라는. 것입니다
방생하고 싶으시죠?
그런 마음 안드십니까
(작은 연못 양희은 선생님)
그 부모님이 왜. 그렇게 되시나
그물에 걸렸다 이 말입니다.
그 가족 넘어 사회에
그런 입원시켜라라는 것이 설득이 되기 쉬운 것이
그 그물망이 여러 개 더 있고
부모님이 강탈 당해 생긴 심리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영업 비밀로 감추어지고
가톨릭 신자로서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에서퍼럼
그 부모 세대 강탈당하는 것에 눈감아라
그런데 정부에
그런 장관들 요새 많죠?
누구머리 끄댕이 잡고
누구를 이단 옆차기로 날려야 했나
한다면 굳이해서는 안되겠지만.
우리 어린이들을 사랑해주시는
선생님의 그 기록들앞에 가서 무릎 꿇어야 하는 사람들은
어린이들 말고
윤석열 정부 전체
국민의힘 전체는 적어도 가서
무슨 무슨 관장이며 위원장이며
무릎꿇고 빌어야지 되는데
지금얻다 대고 기어 오르나
대국민 기만하면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이라니
그게 기어 오르는 것 아닙니까
여전히 우리 집권하게 해 주세요.....
이들을 민족의 이름으로 공직 사회에서 처단하라
가차없이
처단하라
윤석열을 즉각 탄핵하라
탄핵과 파면을 실시하여
모든 공직에서 내쫓고
공무 담임권에서 선거권 피선거권에서 배제하라
윤석열 김문수 등도 1급인데
나보고 9급 공무원 시험을 보라던
잘해야 5급 사무관인데
내가 꼭 공무원 시험을 보면서
뉴라이트 친일 식민 사관이 옳을 수도 있지 않느냐
그런 것에 대답할 때
대한민국 공무원 면접 사무관 면접 시험에서
그런 눈치보고 더럽게 굴종하여 답하고
일단 붙어라?
내가 미쳤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랄하고 자빠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말 밖에는
모범생 입에서 나올 말이 없는거지 지금
강원도지사 김진태 밑에 가서 일해라 너...
그런 식이 되면
쓰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뭣이 중헌디
지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수님께서는
너는 그렇게 살지 말라고 하실 것입니다.
그것이 한국 천주교회가 존재하는 이유이고
하느님의 뜻이므로
시대의 어둠을 밝히라고
너를 세상에 내가 낳았다
그러니 어학이야
모든 건
어학의 성과를 닮았다
매일 해봐
꼬불탕 꼬불탕해도...
매일 해봐
어떻게
길치가 길을 갈 때에는
그 길을 사전에 걸어서 여러번 가봐서
그러면 완전히 다른 사람들 보다 낫죠...
그런 생각의 길이 뇌에 생긴대...
요
ㅋㅋㅋㅋㅋㅋ
이런 모든 연구는
소질을 넘는 방법들이 있었다
그저
우리 선비들
조선 선비들의 지혜를 따르자
어디에 있나
태산이~
그 시조에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