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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없이 자란 남자들은

벚꽃 |2024.09.21 22:44
조회 1,871 |추천 0
안녕하세요

제목그대로
초등학교때부터 아빠없이
홀어머니 밑에서자란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또 그당시 어머니는 생계때문에 남자친구를
지방에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댁에 놔두고
어머니는 혼자 서울에서 일하면서
사셨다고하네요

저는 솔직히 편견 같은거 없었어요
다 가정형편이 다 각자 생활이 있고
본인만 똑바른생각으로
잘자라면 상관없다고생각했는데

사귀면서는 몰랐는데
결혼을 앞두고 이런저런
얘기놔누다보니
남자친구와 어머니에 관계가
정말 말로 설명할수없는 무언가가 있네요

그리고
정말 사랑받고자란사람이 아니라
뭔가 하나가 빠진듯한 느낌도 계속들고

무슨 큰일이생기면
저보다 엄마에게 더 의지하고
고민이있으면 엄마와 1~2시간씩 통화하고
이게 저한테는 질투라고하지만
이게 진짜 내가질투하는건지
이런상황이 나만이상한건지..

남자친구는 40대초입니다
좋긴한데 남자친구엄마때문에
살기가싫어지네요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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