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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못하는 부분들을

나도 잘아는데. 그만큼 또 모르는 부분과
못하는 부분만큼이나 내가 나름대로 잘
하고 있고 계속 노력하고 있는 부분에서.
모르는게 많아도 몰라도 지장없는 부분들까지도
있다면 그런 양극화에서 균형이 있기때문에
이상과 다른 현실앞에 현타보단 이해가
오는듯하다. 이런 모질이의 인생이라하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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