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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의 사고 : 26년의 경력이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9.23 02:53
조회 841 |추천 3

타이타닉의 큰 사고는 26년의 경력이 있었지만 이 경력에 대한 강력한 믿음까진 좋으나 다른 사람의 새로운 의견을 경시했기 때문이다.

처음에 부산경찰이 주장했던 것이 "이 새끼가 법을 알아서 법망을 교묘하게 피했다."라고 하는데

내가 볼 때는 이게 바로 "확증편향"과 "고정관념"인거다.

내가 그걸 밝히고 싶으니 그런 것만 보이는데 그는 그런 주장만을 하고 싶지만 주위 사람은 결국 따져들기 시작하는거다.

애가 너무 바르니까 주위에서 다 알려버린거다. "참 애가 멋 모르고 사고 하나 친거 같은데 진짜 너무하네."

"애가 아무런 문제도 없는 애 같은데 저런 애 한테 왜 저러지?"

그래도 경찰은 그 말을 무시하면서 밝혀낼려고 했는데 애 인생까지 다 말아 쳐 먹어가면서 밝혀 낼려다가 다 난리난거다.

그게 나도 경찰을 알기 전에는 나조차 그런 이미지 좋은 경찰에 속았지만 막상 내가 수사를 받아보니 "잠시만... 이거 심각한데." "원래 경찰이 이랬나?"

잠시만 경찰청장 딸은 왜 죄를 짓고 다니지? 이 이유가 뭘까? 심지어 사람도 이걸 의문스러워 하는데 이해가 되는거다. 어? 경무관 딸은 왜 사람을 죽이고 다른 경무관 딸은 자살을 하지?

그러니까 그 "확증편향"이라는게 그렇게 무서운거다. 이 사람의 좋은 모습은 하나도 안보이고 나쁜 모습만 보이는거다.

그런데 시민들이 볼 때는 "애가 문제가 없는데."라고 그 사람들이 여유를 두고 보니까 더 맞는 소리를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위에서 다 죽여라고 하는거다. 이런 천사 같은애 한테 완전 개같은 짓을 하고 심지어 자신의 자녀한테도 할 수 없는 말을 경찰관이 함부로 내 뱉은거다. 그러니까 나도 아빠의 말만 믿고 따랐는데 그 경찰아빠가 밖에서 그러는지 몰랐던거다.

그러니까 어느 딸이 "아빠! 이렇게 하신거 맞으세요? 왜 그러셨어요? 저한테도 그래보세요."하고 따지고 난리나고 집을 나가버린거다.

그게 이렇게 큰 사고가 난 것이다.

내가 잘 났다는게 아니다. 내가 본 모습은 "이건 경찰로서 도저히 하면 안되는 짓을 했기 때문에 그랬던거다."

그러니까 너네의 내사과정이 들통이 났는데 이걸 감내하는 사람도 솔직하고 합리적인 사람이라서 "어디까지 나오는지 보자."하고 기다렸다가 "지금부터 너는 경찰이 아니고 짭새다." 지금 부터 너네 청장이 어떤 욕을 먹는지 봐라. 하고 서면을 완전히 박살을 내는거다. 너네를 평가하고 있었던거다.

결국은 불기소 사건도 이용당한 느낌이 드는데 그렇게 막히고 결국 애 면접도 다 떨어트렸는데 정신병 만들어 놓고 모르는 척을 했고 "이 새끼들 심각하네."라고 생각했는데 남의 초상집에 찾아와서 개판치고 막말을 쏟아 붇다가 너네 청장이 완전 개 같은 욕을 들어도 가만히 있는거고 시민들은 "저 애 엘리트 같이 생겼는데 아무래도 뭔가 경찰이 함부로 한거 같다."라고 직감한거다.

절대 억울해 하지 말기를 바란다. 아무래도 주위에서 경찰을 뜯어말리는 사람이 없다가 결국 대형사고가 난거같다. 왜냐? 경찰은 어느 새 그게 당연하다듯이 받아들이게 되거든요.

한 불기소 사건에 대해서 언급하는데 그 경찰관은 아마 애가 말도 안되는 변명을 되서 막았다고 생각하는데 그 경찰관 입에서는 이렇게 칼이 들어오는 느낌처럼 막은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가보더라구요. 그런데 너는 그 고작 20~30분 대화로 반을 죽일려고 달려들었다가 사고가 터진거다.
내가 고작 죄 한번 지을려고 할려고 온갖 설정을 다하고 했는데 경찰서에서 그런 변명을 된거 같으세요? 그게 아니라 그 경찰이 너무 무리한 수사를 해서 아예 못 빠져 나가게 만들어놨는데 걔는 그런 의도가 없었다는게 더 맞다. 그런데 알리바리가 생긴거다. 그게 할 수가 없는 상황인거였다.
지금 시민들이 "애가 그런 애가 아닌거 같은데."라고 평가하지 않나요? 그 불기소 사건 범죄를 짓는 애를 가지고 사건을 해결할려다가 자신이 범죄를 저지른걸 아니까 그냥 경찰서에서 고소취소할려고 했는데 경찰관이 "아님 그럼 우리가 뭐가되냐? 뭐가돼? 안돼. 진술해."라고 큰 소리를 쳐서 진술을 받아내고 내가 뭐라 생각하겠니? 저 형사 죄짓는 여자 가지고 진술받아 낼려고 한다. 그런데 기가차는데 진술한번 하자고 하는데 "윽~~~~~~~"소리를 낸다. 아마 그 형사 수사 하다가 "내 진짜 죽었다."라는 생각이 들었을거다.
이렇게 되죠. 보이스피싱으로 치면 "제가 보이스피싱 운반책인데요. 돈은 받았지만 돈을 운반하지는 않았고 뒤에 총책 다있는데 저혼자 순간 급해서 그랬어요. 다시는 그러지 않겠습니다."하고 그걸 믿고 수사를 했는데 내 진술에서 "여자가 한 대화를 다 진술한거다." 그러면 이제 경찰은 이런 자초지정도 안 알아보고 수사를 하는거냐? 그러면 조폭이 사람 죽이고 외서 내가 피해잡니다. 하고 그걸 믿고 수사를 했는데 형사가 저걸 직감하게 되는데 수사 중에 "윽~~~~~~~"소리 내죠.

밖에서 사람들이 진짜 다 벌게지는 모습이 있다.
1. 20분 대화
2. 훈방조치

다 벌게진다. 그러면 나는 뭘 밝히는가? 이제 짜고 치는 애들을 밝혀내는거다.

1. 경무관 딸 무기징역
2. 부산에 최고의 명문대생 사건(국회의원들 언급)
3. 살해계획 세운 여자 바로 작전 실패하게 만들기
4. 경찰청장 딸 사건(이 사건 지금 못 밝혔는데 의심이 너무 간다.)
5. 사고친 애 경찰 불러서 난장판 펴놓고 또 겁도 없이 사고쳐서 그 상대방한테 직접 물어보는 일의 발생

생각을 해보세요. 자신이 짜고 쳤다가 형사한테 걸려서 큰 사고가 났는데 피해자라고 하고 안 들키면 다행이라고 하면서도 다시 죄를 못 짓는다니까요.

제가 "아무래도 짜고친 사건"같은데 라는 의심이 계속 들어서 이제 어떻게 한다는지 알게 되니까 저렇게 내한테 밝혀지는거다. 그러니까 그 불기소사건 자체가 짜고친 사건이라는게 밝혀지는거다. 나는 이게 끝까지 의심이 드는데 형사가 저렇게까지 나오니까 눈이 돌았던거다. 그런데 막상 수사하니까 "윽~~~~~"소리를 낸다. "없음"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하는데 또 뭐 쓸려고 하는데 또 덜덜 떤다.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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