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입구에서는 멀리서 저만치 떨어져 바라만보고 있지만,
관심은 있다고 자신을 위로해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천주교란 종교에 관심이 있다고 다가 아니란 말이다.
첫발을 들여 놓아야지 성공이지,
그저 멀리서만 지켜보거나 생각만 한다면,
방관자에 지나지 않을 정도로 종교와는 관련이 없는 사람임을
자각해야 한다.
우선, 주변에서 중보기도란
"신비한 영적인 존재인 천사들에 의한 보호란 것"을
체험하고 싶어서라도 종교계에 발을 들여놓아라.
하느님과 관련된 종교가 “1000만 개신교인”처럼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1/5에 해당한다.
이 소리는 "길가다가 만나는 5명 중에 1명은 개신교인이다"
라는 말이다.
많은 사람이 알아준다는 것은
그만큼 큰 신빙성을 가지고 있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한마디로, 하느님께서는 여러모로 믿을만하다.
기도가 필요한가.
중보기도가 필요한가.
악에게 공격을 받는가.
일단 종교계에 발을 들여다 놓는 것이
최우선으로 해야 할 첫 번째 관문이다.
우리는 악인의 공격을 받는 것이 당여한 지점에 있는,
말라키예언의 “마지막 시대”에 살기 때문이다.
왜 이리 악신으로 인해 혼란스러운지 감을 잡았는가
왜 이리 영적인 악한존재들이 실제로 나타나서
괴롭히는 지도 알겠는가.
종교와 아무런 관련도 없는데 중보기도를 해줄
개신교인이나 천주교인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종교에 발을 들여놓는다면 많은 같은 종교인끼리의
친목을 다질 시스템들이 다양하니
차근차근 천천히 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은근히 다음 세상을 준비하며
현재를 관광하는 듯이 사는 삶도
신이 있다는 것이 확실한 이상
소설이 아닌 실제 보장된 삶이며, 실패한 삶이 전혀 아니다.
차근차근 천천히....
무엇보다도, 천주교에서도 은수자들에 의한
“중보기도 체험”과 “성령회관”이라는
신비로운 영적인 성령체험을 할 수 있다.
무당같이 매우 위험하거나, 이상한 종교들에 속하지 않는
"거대 종교이기에 믿을만하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객관적이면, 이상하지는 않다는
확실한 보장이 있다.
진부한 우리가 알던 일반성당에서는 찾아 볼수 없는
매력적인 이벤트거리라고 생각할 정도로,
성령회관이라는 장소는 특별하 구분되며,
성당의 그 무거움과 지루함과는 거리가 먼
찬양과 율동이 나무한
“파티타임”이다.
개신교를 체험하였거나
개신교를 체험해보고자 한다면
여기에 가는 것이 일반 성당과는 매우 다른 즐거움임을
알 것이다.
일반성당과는 매우 색다른 곳임을 알아야만 한다.
“찬양과 즐거움”이란 “음악과 율동인 시간들”을 말이다.
일반성당이 지루한가? 이리로 모여오라.
“찬양”과 “흥겨움”과 “성령이라는 것”에
왜 그리 사람들이 열광하는지에 대한
직접적인 체험을 할 수도 있고, 병도 낫는 등
신에 대하여 모르던 사람들이라도 철저히 믿게 될만한
이색적인 체험이며,
신이라는 존재가 확실하기에
신을 충만히 믿기에 너무나 충만한 장소이다.
하느님의 기적이 궁금한가.
기적을 한번도 본적이 없는가.
성령회관에는 기적들이 실제로 일어난다.
암의 치유가 일어난다.
찬양과 율동과 방언이 난무하니까
“성령을 직접” 느끼지 않을 수가 없다.
직접 눈으로 보기때문에
신이 있음을 믿지 않을수도 없는
일반성당과는 다른 이색적인 공간이다.
왜 사람들이 말하는지 알 것이다.
“한번도 안온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온 사람은 없다”고 하는지
알 것이다.
신비로운 체험들이 즐비한 곳이자,
하느님을 찬양하기에 이 또한 즐거움의 장소이다.
개신교와 똑같다.
이 일반성당의 무거움과 지루함과는 거리가 먼
이 장소도 하느님을 예배하는 장소이며,
사무장과 신부님께 물어보면 알 수 있는
왠만한 모든사람들이 다 아는 곳이 “성령회관”이다.
이 “성령회관”은
“신부님과 사무장”님께 혹은 주변 열심인 신자,
즉 성령회관을 찾아다니는 사람들에게도 물어보면
알수 있을만큼 유명하다.
“한번도 안 온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온 사람은 없다”
라는 말이 유명한 맛집이다.
일단, 발길을 들여다 놓아라.
그 뒤에는 매우 자연스럽게 연결될 것이다.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신다. 마음껏 오라.
주저하지 말고 한걸음을 옮기는 것이 중요한 일이지,
그 뒤에는 이것저것 알아보려는 노력만 있다면
친절히 알려주는 친절한 사람들만 있는 곳이다.
“일단 발을 들여 놓아라”
이 첫단계만 가장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