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년 다 되어가는 신입입니다.
기존 제 업무였던 것들도 조금 심화되어 가는 느낌+
9.1.자로 새로 맡게 된 업무 등등으로
요즘 업무가 조금 많고 버겁다는 느낌이 듭니다.
하루에 처리해야하는 업무들 중에 어떤 것이 우선이 되어야하는지 잘 모르겠을 때도 많고,
근데 그 와중에 걱정과 불안은 많아서
퇴근하고 집에 오면 내일은 마무리 할 수 있을지,
뭐부터 해야할지 이런 고민이 생깁니다.
한 사무실을 20명 정도 쓰는데 전화를 대신 받아야하는 일도 꽤나 많아서,
어떤 업무는 전화를 대신 받다가 흐름이 끊겨버려서
야근 때 해야할까 막막할 때도 생깁니다.
아직 업무처리 기술이 부족하고, 사무실 안에서 막내 역할을 해야하는 제게 필요한 업무처리 및 회사생활 팁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