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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짭정은' 김태원, 내년 4월 결혼…예비신부=연예인급 미모의 재원

쓰니 |2024.09.24 11:10
조회 209 |추천 0
[텐아시아=류예지 기자]

 텐아시아 DB

개그맨 김태원이 일반인 여성과 화촉을 밝힌다.

24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김태원은 내년 4월 6일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미모와 인품을 갖춘 재원으로 알려졌다.

식장은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더화이트베일이다. 고향인 전라남도 광주에서 올라올 하객들을 배려해 서초구 남부터미널 근처의 예식장을 잡았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의 신혼집은 김태원의 연예계 활동 반경을 고려해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마련했다.

한편 김태원은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 ‘개그콘서트’와 SBS ‘웃찾사’ 등 개그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노래 실력과 넘치는 재치로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해에는 iHQ ‘맛있는 녀석들’에 합류해 기존 멤버 유민상, 문세윤, 김민경과 차진 티키타카를 과시하며 완벽 적응하기도 했다. 당시 김태원은 차진 먹방은 물론이며, ‘소스’에 전문가와 맞먹는 지식을 자랑하는 ‘김 박사’로 활약하며 다양한 맛 팁을 선사했다.

더불어 북한 김정은과의 높은 싱크로율 때문에 채널 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도 수시로 코스프레를 하고 출연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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