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울려고 엄청 노력해서 눈물 줄줄은 피할 수 있었던 가나디ㅠㅠㅠ
근데 금발에 파란 렌즈 진짜 미쳤나..
근데.. 솔직히 최애가 울면 양가감정 들잖아 다들
최애가 울 일 없이 웃기만 했음 좋겠는데
근데 또 팬들 앞에서 감정 주체 못 하고 드러내는 거 짜릿해하잖음 다 알아ㅎ
전광판 가득 잡히는 물복 한유진.. 얼굴이 도랏슴
애덜 울 때 물복되는 게 느좋...
어떤 마음으로 감정이 북받친 건지 공유해주는 사랑둥..
건욱이 대신 멘트한다고 마이크 들었을 때 자기도 못 참고 뿌앵하는 거 보고 유진이는 진짜 가나디라는 걸 다시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