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쓰려고 순번으로 나열해봤습니다
그냥 회사에서 어느때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하고 읽으면 편하실거같습니다!
1.회사에서 전시 관람목적으로 박람회를 간다
1.1. 참석의사를 받는다
2. 3일전에 양해를 구하고 불참을 얘기한다.
2.1. 불참 사유가 청첩장을 받아서 연차를 쓴다고 한다
2.2.위원회인 B는 또다른 불참자 A의 이유를 묻지않았다
2.3. 그러나 양해를 구해야하기때문에 쓴이는 이유를 말했다
2.4. 위원자 B가 불참자 A에게 제 불참사유를 공유한다
2.5. B가 제게 결혼식은 미리 공유받을텐데 며칠전에 청첩장을 주냐고 물어본다
2.6. 먼가족인데 어릴때 얘기했던 오빠이기도 하고 아빠의 의사를 반영해서 아빠를 따라간다고 한다
2.7. B와 A가 대답을 듣고 아. 예. 하고 툭잘라 말한다
2.8. 쓴이도 예? 하고 의문스럽게 던진다
정적
3. B가 쓴이에게 팀장님에게 공유하라했고 그 답이 뭐냐고 묻는다
3.1. 쓴이는 팀장님이 알았다고 전달받았다고 전한다
4. A가 결혼식 관련해서 또 다시 물어본다
4.1 쓴이가 달라진 A의 모습을 얘기한다
4.2 A가 다른사람이 회피해서 지나가면, 자기는 그 주제를 다시 잡아채서 가져다 놓는다고 말한다.
참고로 A는 불참자이며, 그 누구도 A의 불참사유를 묻지않았다고 알고 있다.
저는 불참사유가 개인 사생활 부분이라 회사 동료들과 나누고 싶지 않았습니다.
특히, B는 위원회이기때문에 불참사유를 공유드렸던거지 단순히 옆자리 동료라면 위와같은 소음이 날것으로 얘기하지 않았을겁니다
제가 논리가 비약했던것이라
팀원이 남의 불참사유에 논리를 따지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