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데이식스 내 대식가와 소식가를 맞춰보시오

ㅇㅇ |2024.09.25 15:37
조회 10,649 |추천 39

다음 중 데이식스 내 대식가와 소식가를 맞춰보시오



보기1)





보기2)


 







 

 


먹기 위해 사는 사람과 살기 위해 먹는 사람이

각각 2명씩 있어서 누구 하나 외롭진 않겠다 싶음..ㅎㅎㅎ





 


파스타를 먹어도 소식가 원필이는 접시에 저만큼 덜어먹고




 


나머지가 전부 다 영케이 몫ㅋㅋㅋㅋㅋ

덜어 먹을 필요도 없고 설거지도 줄이고 얼마나 합리적이야^^




 

 


보통 둘이 가면 처음 주문할 때 한 3인분 시킬까? 하는 원필이..




 


첫주문부터 냅다 6인분 지르는 성진..

그리고 먹으면서 더 추가하는 경우도 종종 있음





데식 먹짱들은 서로가 있어서 너무 든든해보임

어디 가서 뭐 주문할 때도 모든 게 한마음 한뜻으로 스무스하게 진행 됨ㅋ


 


1. 거의 모든 메뉴를 하나씩 다 맛 볼 의지가 있음




 


2. 사이드는 옵션이 아니라 필수




 


3. 고기추가는 나중이 아닌 일단 시작부터 ㄱㄱ


+)

참고로 성진이랑 영케이 중에 더 많이 먹는 사람은 영케이

영케이는 한 끼 밥을 7공기 먹었던 적도 있고 마찬가지로 라면은 7봉지

소고기 8인분 갈비만두 60개라는 화려한 전적이 있는 먹짱임.


추천수39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