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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로) 여고생 꼬셔서 1박2일 여행간...윤리 교사

슬프다 |2024.09.25 16:18
조회 623 |추천 0
A양에 따르면 문제의 교사는 여러 학생들에게 '귀엽다', '안아줄까', '사랑스럽다', '손잡을래?' 등의 메시지를 보냈으며, 어떤 학생과는 단둘이 데이트를 즐기고 집까지 데려다주기도 했다는 것이다. 심지어, 다른 학생과는 1시간 이상 통화하며 '보러 갈까?' 등의 발언을 하는 등 이상 행동을 많이 했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제보자 A양의 주장을 정리하자면, 여자 고등학교에서 윤리 과목을 담당하는 한 교사가 여러 학생에게 플러팅을 하다가, 우연찮게 얻어걸린 학생을 꾀어내어 연애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전체 게시글 본문) https://www.newscribe.kr/news/articleView.html?idxno=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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