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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너무 예민해요..ㅡㅡ;

ㅇㅇ |2024.09.26 10:06
조회 18,966 |추천 7
결혼기념일이 몇일 안남아서
제가 부랴부랴 식당 예약하고선 남편한테 말했더니
본인이 했으면 큰일날뻔 했다길래
할생각은 있었고? 그냥 웃으면서 이렇게 말했는데
저 말에 꼽혀서 화를내면서 서운하다 합니다.
전 그냥 웃자고 한말이였는데..
그래서 바로 미안하다고 했구여….

오늘 또 한번 반성합니다
말을 아끼자…ㅠㅠ
나도 서운하거든….!!!
결혼한지 얼마나 됐다고
결혼기념일이 언젠지 말안해주면 까먹고 사는 사람이..
추천수7
반대수77
베플ㅇㅇ|2024.09.26 10:08
그런걸로 무슨 반성까지 하십니까... 가스라이팅 당하고 사시는 느낌이 드네요.. 진짜로 할생각 있는 사람이었으면 화도 안냈을듯... 찔리는게 있으니 화를내지...
베플ㅇㅇ|2024.09.26 11:56
그딴걸로 서운해 하니까 또 미안해 하는게 ㅋㅋㅋ 부부간에 갑을관계가 확실한듯 하네요.
베플ㅇㅇ|2024.09.27 13:11
웃자고 한말이 아닌거 본인도 알잖아요? 좀 솔직해지세요
베플체리|2024.09.28 14:27
쓰니님 글대로라면 화내야 할 사람이 바뀐 건데 웬 적반하장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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