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91년생 남자이고 여자는 90년생이에요.
만나이로 하면 둘다 생일지나서 34, 33살입니다
저보다 한살 누님이시고
외모도 아름다우시어 관심가져보려던중 ....
누님은 대졸에 전문직이네요.
전 한살 동생이지만 고졸에다 노가다꾼에
술담배 밥먹듯이 해온 망한 인생이고요.
거기다 빚도있죠...
원래 1억넘게 있었는데 많이걒아서 현재 3800정도??
남았습니다
과연 고백하면 저같은 인간 받아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