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 아니고 내 얘긴데 외모 정병 때문에 미칠거 같음
아침에 화장할때마다 거울을 안볼 수도 없고 자괴감듦 사실 객관적으로 완전 못생긴건 아닌데 주제에 연예인처럼 예뻤으면 좋겠음
화장 하느라 지각도 ㅈㄴ 자주하고 요듬엔 안하면 밖에 못나가겠음 폰으로 맨날 예쁜 사람 찾아보면서 시간 때움 그냥 길 걸을때도 사람들 계속 의식해
일상 생활이 점점 힘들어지는데 어카냐ㅜㅜ
외모 별거 아니고 그냥 나 자체를 좋아해줄 사람이 어딘가 있겠지만 뭔가 못생기면 사랑 못받을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