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가면 런닝머신에서 걷는 사람 왤케 많음??
얘들아~ 워킹머신 아니야. 런닝머신이라고.런닝머신에서 왜 걷기질이야ㅋㅋ걷는 건 집에 갈 때나 하고, 좀 뛰라고~~운동한다매~~
PT강사가 무릎에 무리가니깐 몸무게 줄어들 때까지 뛰지 말랬다고??뭔 개솔ㅋㅋ
어떤 런닝머신에도 걷기로만 구성되어 있는 프로그램은 없음.가장 쉬운 이지모드라도 잠깐씩 뛰는 부분이라도 있다고..
그럼 PT 강사가 왜 뛰지 말라는지 알고 있음??런닝머신 고장에 따른 수리비가 걱정되서 그러는 거야.정말 너의 무릎이 걱정된다면 어떤 자세로 걷고 뛰어야 안전한지 먼저 교육을 시켰겠지.
과체중에 길거리에서 뛰는 건 추천하지 않아.바닥이 딱딱해서 자세를 잡지않고 대충 뛰다간 충격이 무릎에 영향을 줄 수도 있거든.또한 돌부리 같은데 넘어지거나 발목을 접지르면 크게 다칠 수도 있고..그래서 필요한게 쿠션 좋은 런닝머신인데 왜 런닝머신에서 걸음마 질이냐구ㅋㅋ
설마 본인 몸무게가 200kg 언저리 되서.. 걷는 것도 위험해 런닝머신을 타는거야?? 그런거야??
다이어트를 하려는 거지 보디빌더 될거 아니니까 헬스장에서 팔다리 부러지도록 무게치며 운동 할 거 아니잖아.
마라톤 선수처럼 빼빼마른 근육을 원하는 거면 열심히 뛰어야지.왜 다들 아가들처럼 아장아장 걸음마 연습을 하는 건지 참^^;;
나이 먹고 살이 찌는 이유는 어린시절처럼 뛰어놀지 못하기 때문이야.뛰지 못해서 유산소 근육이 적어져서 그런거라구.
알배기도록 운동 하고 나면 근육이 쉴수 있는 시간을 주는게 중요하다고 하지??그래서 작심 3일이라 다들 헬스장을 얼마 못 가 안 가게 되는거지??
런닝머신은 그런거 필요없이 체력이 다할때까지 뛰면 되니깐 우리 매일매일 런닝하자.
처음부터 빠른속도는 좀 그렇고.. 9km/h~10km/h 정도 속도부터 시작 하는 게 좋을 거 같아.그렇게 매일 한 두 시간 뛰는 거지.
매일 뛰다 보면 나중에는 숨 고르기도 편해질 거고, 그때 조금씩 속도를 높이는 것도 괜찮아.그러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다이어트에 성공하게 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