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재수할생각으로 거의안함 재수- 5월부터 했는데 꼴에 이과라 깨작거리다 포기함
삼수- 이과 버리거 예체능 실기하는데 걍 정시준비할걸 후회중임 차라리 공부가 재밌음 그래도 이거라도해야 대학갈거같아서 하는데 솔직히 재능영역이 너무 커서 대학갈수있을지 의문임..쌤도 너무 ㅈ같음 공부 안하고 실기에만 집중해도 시간모자른데 이번구모봤는데 최저 못맞춰서 공부는 공부대로 해야되고 ㅅㅂ 인생이 너무 ㅈ같음 내가 게을러서 인과응보긴한데..ㅋㅋ 먼가 내가 대학 가능거 상상이안감 걍 스스로 고딩같음 동갑이랑 뒤쳐지는거 체감되니까 우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