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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ㅇㅇ |2024.09.29 15:59
조회 221 |추천 1
저를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네요.
제가 워낙 멀쩡해야죠
한 마디의 말이라도 더 걸었다간
혹여나 그분에게 분노를 불러 일으키는 일이 되지 않을까 염려되어 조심스러운 걸 넘어서.. 두려워요
멀어지는 것도 미움받는 것도 너무너무 싫습니다
제가 아둔해서 그분의 뜻을 헤아리는 것 또한 너무도 어렵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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