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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장 따님 2명 어떻게 사세요? 전화와요?

핵사이다발언 |2024.09.29 21:23
조회 574 |추천 2

요즘 부산청장 따님 두명 어떻게 사세요? 막 니 남자한테 돈받고 __짓 하고 다녔나고 전화와요?

"사람들은 저 애 바른 애 같은데 왜 그럴까?" 하고 이상하게 여기는데 경찰관은 그게 안 느껴지는가봐요.

당신들이 공개된 이유는 부산경찰이 행동을 똑바로 못해서에요.

좀 있으면 경찰관 시민들 한테 달려들거 같으니까 행동 똑바로 하세요.

그 시민들 집에 자식 다 있는 사람이면 다 알아들어요.

부산경찰청에 수사 담당자가 있으니까 그 사람 죽이세요.

지가 돈이 100억은 있는지 모르겠다. 자기 집 다 팔아도 안될텐데.^^

저는 순전히 100%FACT만 말씀드리는 겁니다.

예전에 어느 경찰이 한 말이 기억나네요.

"니 이제 바른 말하면 우리 죽는다." 그 말이 지금 정말 실감이 갑니다.

그 청장 부모는 자식이 죄짓고 다니는데 꼴에 경찰이라고 남탓을 하신 본인들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니 딸들 죄 많이 짓고 다녔다. 부산청에서 소환조사하면 무조건 처벌대상이다.

쟤내들은 딱보면 윤석열이 하고 하는 짓이 똑같다.

대통령 시민들 시위하는데도 "국민"이라는 단어 안나오죠?

그게 근시안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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