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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사는게 껍데기사랑같아요

|2024.09.29 23:15
조회 5,310 |추천 2
결혼하기전부터
상견례끝나고
도박문제로 속썩이고
결혼할집 샀다며
시어머니랑 둘이같이
거짓말로 속썩이고

그때 임신8개월이었습니다
헤어질자신이없었고

잘못했다고싹싹빌어서ㅏㅇ가

도박은해도
여자문제는없겠거니 했는데..

결혼전 직장에서 만났었는데
그직장에서 알던언니와 바람나서
지금 상간녀 소송중입니다


몸섞은건아니라해서
5살난아들에게는
너무잘하니까.
참고살고있어요..

아들이아빠를너무좋아하니
이혼은차마못하겠고
저또한혼자서아이를키울자신도없습니다

친정.지인도움없이 아이를키워내야하기에
이혼도못하고억지로살려니
정말죽겠네요

애낳고 부부관계를10번이내로했을만큼
정말 애정이식은지오래됬고.
이와중에 아파트청약에당첨되어
계약금이다들어가있는상황입니다.

한살이라도더늦기전에
이혼하고살아야되는건지
참고애정없는 쇼윈도부부로 살아가야하는건지
막막하네요.
추천수2
반대수31
베플ㅇㅇ|2024.09.30 10:42
왜 상간녀만 잡도리함. 관계만 안하면 남자 잘못 없는거임. 그리고 그걸 어떻게 믿음. 상간녀만 잡도리하지 말고 니 남편도 잡도리해라. 니 남편이 더더더 쓰레기일테니까.
베플ㅇㅇ|2024.09.30 11:16
누가봐도 쓰레기랑 결혼했네요 애 혼자 키울자신없으면 남자한테 주고 이혼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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