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려고 논게 아니고... 학창시절 공부는 좀 햇으나
사정으로 인해 벌써 만28세 여자가 되엇네요
수능 공부한지는 한달안됫구
인생은 자신만의 속도가 잇다고 생각해요
속도+방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늦은나이 취업걱정 때문에요
이다지 쌤이 모든 꽃이 봄에 피지는 않는다
우리의 꽃이 언제 필지 모른다
가 저에게 와닿는데
각박한 사회는 무스펙인 저를 인정안해주니
앞으로 미래에는 양자컴퓨터가 10년 뒤 상용화될거라하구
어느 대학 어디학과를 가야될까요?
상위권 대학중에요
돈이 다가 아니지만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을 갖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