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할 때 그 40살 조카가 지 거기 씻는 소리도 들었어막 비벼대며 난리를 치는데 헐ㅡㅡ 저거 뭐냐 남자들 씻을 때 원래 저러냐 이 생각 들면서 소름이 끼치더라구
그 정도로 적나라하게 들리는 월세 80만원 집이라는거야ㅡㅡ임대인 집자랑 오짐. 집도 그지같이 지어가지고 뜯어보면 볼수록 왜 이렇게 지었지? 집을 난도질을 해놨네 생각이 듬. 임대인 하는 말 중에 이런 말도 있었어. 내 손자손녀가 너무 귀해서 눈치보게하며 키울 수 없다고 뛰어다니는걸로 말하지 말라네?
그 임대인의 그 조카라고,ㅡㅡ 역겹진짜 샤워할 때마다 일부러 들어와서 듣고 있는거 같은데 소름끼침
맨날 맨날 그짓을 하는데 이 임대인조카 결혼도 안했거든? 여자도 없는 듯말도 못함. 새벽에도 2시가 다되가는데 소음일으켜서 경찰이 와서 현장보고 경고한 적도 있음ㅡㅡ 무슨 얘기하는지 내방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다 들림, 목소리들을 때마다 혐오스러워 미치겠음재택근무자라서 히키코모리처럼 집에서만 있음
소음내고 변명이 자기 스트레스풀어야 되는데라고 하더라?새벽에 지만사는 건물인가?그럴거면 전원주택으로 가든지 해야되는거 아닌지무튼 매일매일 변태처럼 샤워할 때 들어와서 듣고 있어
이전집에서도 윗층에 4인가족에 남자 군바리들이 2명 있었는데 항상 그랬거든?이사왔는데 또 그짓이네. 저질같이 느껴짐.
아이티 업계 종사하는 재택근무자, 아이티 커뮤니티에 사진이랑 같이 쳐뿌려버려야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