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해킹 당하고 있습니다. 해킹을 하는 사람들은 집단이고 유명인들입니다.
해킹해서 제 작품을 몰래 엿보고제 작품에 쓴 설정이나 인물들, 아이디어 등을 자기들 작품에 그대로 쓰거나 바꿔 써서 대중들에게 선보이고 있네요.해킹 그만하라고 해도 안 나가고 몇 년동안 해킹 당하고 있는데,경찰에 가면 증거를 잡아오라고 합니다.근데 증거라면 그들이 해킹하는 상황을 덮쳐야 하는데, 제가 무슨 수로 그 상황을 덮치죠?그들이 해킹해서 심리적으로 괴롭히는 것도 심하고 사생활 침해도 심합니다.
해킹하는 사람들은 한두명이 아니고 여러명이 집단으로 얽혀 있습니다.거의 집단 괴롭힘 같아요. 몇 년동안.해킹을 하는 사람들은 남자들이 대부분이지만 여자들도 몇몇 연루되어 있습니다.제 작품을 그대로 베끼는 것은 아니고 설정이나 인물, 아이디어, 역할 하는 사람 등을 빼갑니다.
해킹 당하신 분들 중에 혹시 해결하신 분 있나요?방법 좀 알려주세요.경찰은 증거 잡아 오라는 말만 합니다.
저 과대망상도 아니고 정신분열도 아닙니다.몇 년동안 당해봐서 알아요.증거라면 제 작품과 그들의 작품 속에 있을텐데,제 작품에 있는 설정 등을 그들이 살짝 살짝 바꿔서 자신들의 작품에 등장 시키기 때문에경찰이 이걸 신빙성 있게 받아들일지는 의문입니다.
예를 들어, 제 작품에 청계천이 나오면 그들 작품에는 양재천이 나오는 식이지요.또는, 제 작품에 목민심서가 나오면 그들의 작품에는 흠흠신서가 나오구요.그렇게 바꿉니다.그들이 해킹하지 않았다면 애초에 그들이 그런 설정을 쓰지 않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