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꿈을 꿨는데 거기서 기억으론 한남자를 두고
어떤여자랑 라이벌상대였던거 같은데 그여자를
영희라고 할게 영희는 일단 배우 김지원이랑 똑같이
생기고 풀뱅한거였고 근데 걔한테 항상 내가 지는거
였어 뭐라해야되지 걘 여우같고 난 소심하다고 해야
하나?근데 어쩌다 걔랑 싸우게됐는데 영희는 총?을
들고있었고 난 싸울때쓰는 칼?같은걸 들고있었어
그때 싸우다 걔가 갑자기 총을 내려놓더니 어깨를
으쓱하고 마치 공격해봐 ㅋㅋ 이런눈빛으로
말하듯이?? 그래서 내가 칼로 걜 토막냈거든?? 근데
그냥 대충 8토막 이정도가 아니라 그냥 채소썰듯이
얇게 가로세로로 다 토막냈는데 영희가 피조치
안흘리고 너무 멀쩡한거야 그리고 날 보고 비웃는거야
그래서 약간 소름 돋았었는데 걔가 그다음에 나한테
“이제 내차례다?”이러면서 웃는데 너무 소름돋았어ㅠ
토막나질때 내 친구 얼굴이랑 비슷하게 바꼈거든 ㅠ
그래서 더 무서웠어 난 그때 필사적으로 깨야한다
이생각밖에 안나서 힘을 꽉주고 깼어 어차피 꿈이라
아프지도 않고 실생활에 문제는 없지만 그때 내가
뭘보고 어떻게 될지 생각하니까 무서웠어 이야기가
길었네 암틈 이꿈 해석 댓글로 달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