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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永遠に)

바다새 |2024.10.04 08:16
조회 221 |추천 0
  이재명 대표는 한반도 문제(남북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검찰의 날카로운 칼날을 피하려 하지 말고 순순히 받아들이세요. 윤석열 대통령도 해결하지 않아서 방치되어 있는 한반도 문제(남북문제)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해결하겠습니다. (최대우 2024.10.04)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넉넉하게 <22부>
작성 : 최대우 (2024.09.14)

  저는 몇일 전(2024년9월10일)에 이렇게 맹세(盟誓)했습니다. '2024년 9월달에 일본국 총리 선거가 있는데 그 선거에서 기시다 후미오 현(現) 총리가 당선되지 않는다면 앞으로 나는 더 이상 글을 쓰지 않을 것을 맹세(盟誓)한다'라고 약속했습니다. 저는 그 약속(맹세)을 지키겠습니다. 제가 글을 쓰지 않으면 아쉬워할 사람들이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들에서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 자신 또한 글을 쓰지 않으면 아쉬움이 많겠지만, 약속을 했으므로 반드시 지킵니다. 그러나 당연한 얘기지만, 제가 계속 글을 쓸 수 있도록 2024년9월에 실시하는 일본국 총리선거에서 기시다 후미오 현(現) 총리가 당선되시길 고대(苦待)합니다.



(사진1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김다현(キムダヒョン)X아즈마아키(東亜樹) - 영영(永遠に)|한일톱텐쇼 19회

https://www.youtube.com/watch?v=KZFB8QsmNko


(사진3~5 설명) 전유진 가족(チョンユジン)X친구들(友達) - 애상(哀傷)|한일톱텐쇼 7회

https://www.youtube.com/watch?v=Tvm-TsfCLPg


(사진6 설명) 나츠코(natsuco) - 사랑(愛)|한일톱텐쇼 18회

https://www.youtube.com/watch?v=10y-vn05UmU


(사진7 설명) 해바라기 - 사랑으로 (1989年)

https://www.youtube.com/watch?v=uuJ-SCwk7Z0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 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아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 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을 다시 떠오르네
아아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아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리라
아 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리라


(사진8 설명) 전유나 - '너를 사랑하고도' [콘서트7080, 2005] | Jeon Yoo-na - 'For all I love you'

https://www.youtube.com/watch?v=fQ1Z_heCf_Y


(사진9 설명) 고병희(햇빛촌) - '유리창엔 비' [콘서트7080, 2005]

https://www.youtube.com/watch?v=N5O3NzsHpBI


(사진10 설명) 손현희 - '이름없는 새' [콘서트7080, 2005] | Son Hyun-hee -'An unknown bird'

https://www.youtube.com/watch?v=HhpnPeWhPYM

나는 한마리 이름 없는 새
새가 되어 살고 싶어라
아무도 살지 않는 곳 그곳에서 살고 싶어라
날 부르지 않는 바로 그곳에서
나는 한마리 이름 없는 새로 살리라
길고 기나긴 어둠 뚫고서 날아 가리라 하늘 끝까지
나는 한마리 이름없는 새
새가 되어 살고 싶어라

<간주중>

아무도 살지않는 곳 그곳에서 살고 싶어라
날 부르지 않는 곳 바로 그곳에서
나는 한마리 이름 없는 새로 살리라
길고 기나긴 어둠 뚫고서 날아 가리라 하늘 끝까지
나는 한마리 이름없는 새
새가 되어 살고 싶어라
나는 한마리 이름없는 새
새가 되어 살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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