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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LA에서 외식업을 했다가 실패한 경험담을 공개했다.
10월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코요태 빽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소녀시대 효연, 브라이언이 '하지마!'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효연은 사업을 안 해봤냐는 질문에 "LA에 만두, 메밀 가게를 냈었다. 저는 안 가고 동생과 부모님이 하셨는데, 비자 때문에 부모님이 갑자기 막히고 동생 부부가 가서 했다"고 밝혔다.
효연은 "그때 처음 LA가 사계절 내내 10도에서 17도였다. 원래 LA가 항상 덥잖나. CCTV로 보는데 다들 긴팔에 패딩을 입고 있더라. 메밀은 여름에 장사가 잘 되는데. 그래서 망했다"면서 "유지비랑 동생 집이랑 해서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갔다. 다시는 안 한다"고 토로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