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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때문에 사는게힘들다

쓰니 |2024.10.05 16:04
조회 595 |추천 0


나랑 엄마랑 둘이 있을때 아빠때문에 힘든일 언니 때문에 힘든일 나한테 하소연 하는데
내가 언니 나 아빠한테 서운했던거 말하면 갑자기 나한테 화내면서 이렇게 좋은아빠 어디있냐 면서 너를 때리기를 했냐 뭐를했냐 감사할줄모른다면서 나를 불효녀 취급하고 언니도 엄마아빠 죽고나면 언니 하나뿐인데 왜이렇게 불평이 많냐면서 몰아세움

진짜 힘든건 언니나 아빠한테 화난거를 나한테 화풀이하는거 예를들어
언니랑 아빠가 보일러를 틀어놓고 깜빡했다던지 아직 방에 불키기엔 밝은데 불을켯거나 하면 나한테 불켜놓은거 보일러 틀어놓은거 알았냐고 물어보는데 난 다른일하느라 모르고 있어서
몰랐다고 하면 너는 가시나가 그거 하나 신경안쓰고 뭐 했냐면서 나한테 뭐라하고
언니 나 아빠가 설거지 안해놓은것도 비슷함 패턴으로
그거 하나 못보고 뭐했냐 너 하기 싫어서 안해놓고 못봤다 거짓말하는거 아니냐 눈깔이 병신아니고 서야 못봤다는게 말이되냐면서 불같이 화내고
반박하거나 하면 쳐우는거 키웠더니 은혜를 모른다면서 울거나 감정격해지면 손찌검함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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