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토박이라
결혼한분들이 경상도시어머니 욕을많이하고
절대 경상도는 안된다해서
그런가보다했는데
남친은 어릴때상경해서 멘탈은 이상하진
않은데
경상도토박이 시어머니될분은
굉장히 이상하고 납득이안되요
자기아들 없을때만 저한테
이상한소리하는데
면먹이지말고 밥 잘챙겨서 남친먹여라
추석때갔을때 왜굳이보러오냐고 왜오려하냐고
타박하고
커피숍놔두고 편의점에서 1+1음료주고
그거말고도 촉이 쎄한데
남친은괜찮은데
되게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