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의 오류를 자신있게 파헤친다.
까니
|2024.10.07 22:40
조회 144 |추천 0
개신교는 오직 성경이라고 하면서,
“사람들에 불과한 자들의 흔적에 지나지 않는
천주교의 약점의 역사만 일부러 찾아서” 바라보는 등
전혀 이상한 행동을 하고 있지 않은가.
천주교의 지난 역사상의
“사람들, 누구이든지, 즉 인간에 불과한 자들”의 잘못을 낱낱이 파헤치고,
자신의 종교를 믿는 것이 맞다고
자기자신을 같은 개신교 종교인들과 함께 위로하는데,
온 힘을 쏟고 있다.
유치하다. 한국의 개신교는 유치하기 짝이 없다.
정면을 바라보라.
자신의 종교를 위로하지만, 실제로 깊게 "성경을 가지고" 나와 함께 파헤치자,
많은 것들이 개신교의 주장과는 달리,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고,
이는 곧 천주교를 따라야 한다는 말이다.
악신을 이긴 천주교를 따른다.
그럼 천주교의 무엇을 보아야 하는가.
다 필요 없고, “대죄는 ㅈㅇ이다”에
온갖 초점이 맞추어져야 한다.
어떤 직위의 사람이든지간에, 신이 아닌 인간에 불과하므로,
개신교인들은, 오히려 사람은 누구나 잘못을 할 수 있다는
기초적인 상식과 생각들을
거부하고 있지는 않은가.
"오직 성경"이라고 하면서도,
성경 내용보다는 “사람들이 저지른 흔적들뿐인 가톨릭의 약점의 역사"만을 살피는 등
엄청나게 앞뒤가 다른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왜 가톨릭의 “사람”의 역사를 살피는가?
“성경에서의 잘못된 점은 오히려 개신교에서 있었다” 는 것이 진짜 사실이며,
내가 파헤치자 마구마구 나오고 밝혀진 실제의 실정이 아닌가.
게다가 “개신교는 악신을 전혀 대적하지 못했다”라고
역사는 말하지 않았는가.
이 앞뒤가 다른 개신교를 어떻게 해야 좋은가 정말 모르겠다.
앞뒤가 너무나 다르다.
“달렌트”“교황무오설”“성체성사”“고해성사”
모두 성경에 있는 내용이며,
천주교에서만 설명이 실제 가능할뿐,
개신교는 “성체성사”조차, 그냥 행사로써, 의식으로써, 겉치레로써,
상징적으로 몇 번 치르고만 끝나는 의식 행위에
지나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다고쳐도, 개신교인은 일반인이라고 쳐도... 아니 일반인이 맞다.
그럼 대죄는?
그럼 고해성사는?
일반인이라고 쳐도 개신교 그들끼리 살아가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
왜냐하면 천주교에서는 안믿어도
하느님의 뜻대로 올바르게 산 사람은
“지옥”이 아닌 “천국이나 연옥”에 있을 수 있다고
더 넓은 범위로 인정하고 있다는 사실이,
개신교와는 전혀 다르다.
<<개신교인은 정확히는 그들은 "하느님을 지지만 하는 일반인"이다.>>
"지지만 하는 일반인도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고
성경에는 분명히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오직 성경.....
그러나, 그들은, 너무 이기적이고, 파고 또 파헤칠수록,
성경과는 거리가 멀었다.
오히려 약점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었고,
성경보다는 약점이 훨씬 더 공략하기 쉬운, "이미 지난 역사속에서의 사람들의 기록되어진 잘못"을
주요 타겟으로 천주교를 들추기 시작했다.
오직 성경이라면, 사람이라는 주변수풀보다는
본질인 성경을 바라보아야 할 터인데도 말이다.
달렌트조차 설명 할 수 없는, 만인제사장설에 의한 똑같은 달렌트의 일반인들....
객관적으로만 보자면 그들이 정확히 개신교인들이다.
ㅈㅇ이 달려있기에,
설령 내가 손해를 크게 본다고 해도,
나는 강하게 밀어붙여야만 한다.
ㅈㅇ은 굉장히 무서운 곳이기 때문이다.
천주교에서는,
하느님께서는 "악신을 이기지 못한 개신교에서의 가르침"처럼,
마구마구 “ㅈㅇ에 집어 넣기를 즐기시는 절대자”로
여기지 않는다는 말이 될수도 있다.
“게다가, 천주교가 악신에 대적하여 승리하였다.”
누구를 믿어야 객관적인가. 초등학생도 알겠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개신교는 “오직 성경”이라고 하면서,
앞뒤가 다르게, “천주교의 역사만을 붙잡고 성경이라는 본질보다는 주변수풀들"을
까다롭게 집중적으로 보는 등,
트집잡기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는 사실과
"자신들은 구원을 받았다는 터무니없는 자기위로만" 하고 있으니,
본질을 보아야 함을, 즉, 본질인 “성경”을 보아야함을 망각하고,
주변에 시선을 서둘러 돌리고,
본질인 성경보다는 사람이라는 수풀에 시선을 돌리고 또다시
교만으로 쌓여 자기위로를 하고 있지 않은가.
천주교는 오히려 개신교보다, 훨씬 성경적이고,
대대로 내려져 오는 성전도 무시하지 않는등,
자세히 살펴보니
오히려 개신교보다 “성경적이지 않은가”라는 증거들이 넘쳐남과
이에 따른 객관적인 의견과 주장과 함께,
"악신을 이긴 부인할수 없는 증거까지 마패처럼" 지니고 있다.
그런데도, 성경보다는 역사에 기록된 옛날 사람의 약점이나,
더할 나위 없이 약점이 많은 사람만 일부러 붙잡고 들추고 있으니,
이는 신이 아닌, 사람의 잘못만 따지는 것이 아닌가.
성경이 아니라
“역사적 지난 사람들의 잘못이나 따지고 있는 멍청함”은,
“악에게 이기지 못한 어떤 한 종교의 비굴함과 나약함”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
성경을 보아도 천주교에서 제대로 지키고 있었다는 사실은 무엇을 증명하는가.
역사를 보아도 천주교에서 악신을 이겼다는 사실은 또 무엇을 증명하는가.
개신교는 허점이 많은 사람보다는
본질인 성경을 보아야 함에도 말이다.
“달란트”“교황무오설”“성체성사”“고해성사” 등등
이 중요한 성경적 내용에 근거한
신자와 성직자의 차이가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
모두 평등한 개신교 그들은,
“만인제사장설”이다.
평등으로 그들은 무장하고 있지만,
"성경에 기록된 달렌트 내용"에 의하면, 그래서는 안된다.
오히려 그들이 잘못되었고, 또 틀렸다는 말이다.
ㅁㅅ는 죄를 용서할 수 없다.
이를 명확히 해야 한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그들은 만인제사장설에 의거해도 말이다.
나는 피해를 보더라도, 한 사람이라도 ㅈㅇ에서 구하는 것을 선택할 뿐,
일부러 개신교를 공격함이 아니고,
사람들의 구원에 내 정신의 초점은 맞추어져 있다.
남을 나처럼 생각한다면 말이다.
객관적 사실만 말하기 때문에
나는 어떠한 비난을 받을 자격이 없을 것이다.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천주교에서 악신을 이겼기 때문이다.
다만 1800만 “ㅇㅎㅌㅈ”과 옛날의 한국은 “동물의 왕국”이었기 때문에,
성령 하느님께서 나를 도우시는게 아닐까 하고 생각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