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해서 행복한 삶을 계속 만들어 가고 있는건강한 30대 초반 여자에요!슬슬 30대 중반이 되어가네요 ㅎㅎ
앞에서 말했다시피 전 결혼했고,남편이 돈을 잘 벌어 와주는 터라딱히 돈이 모자라서 돈 벌어야 하는 상황은 전혀 아니에요근데 계속 취업하고 싶은 이유는!
저는 일을 너무 사랑해요 ㅠㅠㅠㅠ그래서집안일도 절대 미루지 않고 즉시 다 하고 있구맨날 구석구석 먼지 청소까지 싹 다 하는 터라집에서 할게 없어요...남편과 제가 워낙 건강하다 보니 빨래감이 많아서(당연히 건강하니 옷은 1~2번 입고 바로 빨아야 합니당!건강하면 몸에서 유분이나 땀이 많이 나오거든요. 이틀째 입으면 옷에서 거의 꾸린 내 남ㅋㅋ건강하지 않으면 공감 못 할 이야기..)그나마 할게 빨래라도 매일 있어서 너무 좋아요 ㅎㅎ제가 해야 할 하루 집안일이..3끼 먹고 설거지, 세수, 운동, 샤워,그냥 그날 떨어져 있는 각질 들과 머리카락들 청소기 한번 돌리기(워낙 적어 10분이면 온 집안 바닥이 깨끗해져요), 2일에 한번 정도 구석구석 먼지 청소 이정도 뿐이라..가끔.. 계절이 바뀌거나 침구 빨때 되면 신나요 ㅋㅋㅋㅋ할게 늘어나거든요!그래서 남편보고 집 더 더럽게 만들라고 자꾸 잔소리 하구요..(제가 청소하고 정리할게 많게)옷도 절대 깔끔하게 벗어놓지 말고 휙휙 던져 놓으라고 하고요..저 도와주겠다고 자기가 먹은 밥그릇 싱크대로 가져오면욕하면서 다시 제자리 갖다 놓으라고 해요......그리고 제가 딱 맞는 타이밍 되면 다시 들고 와요욕하는 이유는 제가 아직 안 들고 온 이유도 당연히 있거니와(싱크대에 자리가 좁아서 설거지 쉽게 빨리 하려면 그릇을 조금씩 들고 와야 해요 ㅋㅋ밥 먹자 마자 설거지 하기에 굳이 불릴 필요도 없구,남편이 그릇이 큰 곳에 조금 담아서 먹는걸 좋아해서설거지 통에 담으면 금방 꽉 차는터라 ㅋㅋ설거지 하기가 편하려면 2~3개씩 나눠서 들고 오는게 나아서요!아직 월세집이라 마음대로 못 맞춤)또 제 할 일을 남편이 뺏었기 땜에 욕함ㅋㅋㅋ욕 디기 많이 먹어요와이프 도와주고 욕 얻어 먹기에.....이거 못 도와주게 하기 위해서 초반 2년 동안 엄청 고생했어요..(결혼 4년차)아직 조금은 고생중..ㅋㅋ
그래서 여러가지로 제가 나가서 일을 안하면 남편도 불편하구(있는 그대로, 맘 가는대로 그냥 저 도와주고 싶고 집안일도 나눠서 하고 싶은데 자꾸 못하게 하니까.. 나가서 일을 하면 제가 집안일 도와달라고 하거든요!)저도 딱히 지금은 집안에서 집안일 할게 없어서 취미만 잔뜩 만들었어용공부하기, 컬러링, 책읽기, 식물 키우기, 구석구석 먼지청소, 각종 모바일 게임 등등등근데 이것도 남편이 싫어하는게자기 퇴근하고 오면 다 멈추고 자기랑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데..공부하는 것도 책 읽는 것도 그 순간 딱 바로 끝내기 어려운 것들이잖아요나머지 것들은 그냥 잠깐잠깐 하는 취미들이라 얼른 끝내지만주로 하는 취미가 저거 두개..남편 퇴근 시간이 매일 일정하면 미리 그 전에내일 다시 시작하기 편하게 머릿속을 마무리 해놓는데그것도 아니고 ㅠㅠ(퇴근시간이 5시~9시반, 4시간 정도 편차가 있어서 아주 큽니당ㅋㅋ)
남편이 없는 시간에 시간을 잘 보내기 위해서친구를 만들려고 하니 제 돈을 써야 해서..'굳이......................?필요도 없는데 만들어야 하나?' 싶고저도 하루종일 바빠서 친구랑 놀 시간이 굳이 없구(24시간이 모자라는 삶입니당ㅋㅋ)외롭지도 않고그리고 만들어서 논다해도 남편과의 시간을 뺏을 가능성이 크기에 ㅋㅋ....(제가 친구를 만들었다 하면 저와 겁나 잘 맞는 사람일거거든요 ㅋㅋ)남편이 여자도 질투를 해서...여자들이라 해도 남편이 퇴근하고 오면 톡도 그만합니당 ㅠ.ㅠ(다 이해해줌 ㅋㅋㅋㅋ"남편왔다→바로 자동으로 답장 안 함 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너무 일하고 싶어요 ㅠㅠ하루씩 단기 알바 해봤었는데남편이 나가서 일하는건 아무 말도 안하더라구요 ㅋㅋ저희 둘 다 혼자 있는게 맞는건 안다 말이에요?(그래서 집에서도 각자의 방에서 각자 생활함 ㅋㅋ 근데도 동시에 같은 공간 안에 있고 싶어하니 미칠 지경..)그래서 남편도 남들에게 저를 남들에게 안 뺏기고, 자기 혼자 마음껏 있고거기다 제가 돈도 벌어오고저도 요즘 물가가 비싸다 보니남편 출근했을때 밖에 나가서 혼자 카페 돌아다니면서카페 탐방하며 노는 취미도(6개월에 한번 정도 합니당ㅋㅋ 전 디저트도 꼭 먹는 터라 건강을 위해서!)못하고 있는데제가 돈을 벌고 나면 그 돈은 오로지 절 위해 쓸 수 있고(현재는 두 사람 다 먹고 살고 저금하기에만 돈이 딱 맞음)사고 싶은거 필요한거 마음껏 사구(자주 입는 옷이 돈땜에 2벌 밖에 없어서 한번 입고 바로 안 빨면 이틀 뒤 입을 옷이 없어요그래서 좀 여유있게 옷을 사고 싶은데그럴려면 옷 간편히 보관할 옷장도 사야하구...현재 이사할때 가구 손상도 막고, 돈도 절약하기 위해서 가구를 거의 안 샀어요(근데 가구가 있는게 더 이사비용 저렴할거라는 너무 많은 이사짐 양이라고 하시긴 하셨ㅋㅋ)저희에게 맞는 지역 찾아보기 위해 이사 참 많이 다녔거든요 ㅋㅋ그래서 가구 없이 많은 물건들을 보관하고 있다보니옷까지 옷장이나 옷걸이 없으면 집안 금방 난장판 돼요 ..ㅋㅋ너무 난장판이면 제 머릿속도 혼잡해져서 정리하기가 힘들어서난장판 만드는거 정말 싫어합니다!(집안=제 뇌속)또 지금은 제가 너무 부지런 해서 단 한번도 옷이 없어서 못 입었던 적이 없으니남편이 추가 옷의 필요성을 너무 못 느껴요..저흰 뭔가를 사기 위해선 상대를 설득 시켜야 하는데(남편도 저도)설득을 못 시켜서 사지를 못 함ㅋㅋㅋ...저도 힘들지도 않으니 찡찡거리지도 않지만가끔 3개월에 하루 정도 비 너무 와서 옷이 안 마르면 가끔 찡찡 거리긴 해요 ㅋㅋ이때를 위한 비상시 옷이 있긴 하지만허름한 옷들을 안 버리고 남겨 둔거라좋은 옷으로 사고 싶기도 하고..제가 많이 마른터라 옷은 두껍고 힘이 있어야 덜 말라 보이거든요!)이거 때문에 여유있게 3벌 정돈 질 좋은 옷 갖고 싶을뿐 ㅋㅋ다 얇은 천소재의 옷뿐이라 오래 가지도 않고 있어용)옷도 좀 제가 돈 벌기 시작하면 금전적 여유도 날테니오래 입은 옷들 지금도 관리 잘했지만서도그래도 너무 오래돼 이제는 좀 새 옷으로 갈고 싶고,패딩도 이제 갈 때가 됐는데(2년 입었지 싶은데 하도 많이 입어서 그런지 세탁소 맡기니 패딩이 거의 수명이 다했다고 하시더라구용..)커플 패딩도 새로 사고 싶구 ㅠㅠ저희는 건강을 위해 식재료에 아낌없이 돈 투자하는데(영양소 고려해서 항상 같이 둘이서 손잡고 장을 봄!)돈 때문에 사고 싶은 식재료 그만 절제 하고 싶기도 하구집안일하기 더 편하게 도구들은 이미 많이 갖춰놔서 필요가 없긴 하고
제가 쓸대없는거 산다고 돈 쓸려고 하는게 아니고남편도 제가 산다 하는건 거의 다 사게 해주지만남편 혼자 벌고 있으니 저 혼자 돈 다 쓰는 것도 너무 미안하구제가 아파서 병원 가는것도 줄이고자 아픈걸 최대한 방지하고유튜브에서 교정 운동같은거 찾아서 열심히 해가지고골반 뼈라던가 척추도 다 교정을 했어용(제가 남편 만나기전 자세가 너무 나빠 망쳐났던 뼈 배치들을 정상으로 돌려놓는 중 ㅋㅋ)그랬더니 몸이 굉장히 유연해짐ㅋㅋㅋㅋ여태 뻣뻣했던건 역시 뼈가 비뚤어져서 어쩔 수 없던 현상이였어요 역시!
근데!!!!!!!!!!!!!!이렇게 일이 하고 싶은데..........일도 너무 잘하는데..............
왜.. 저는 일하면서 식사때에 맞게 밥을 먹는 것도 힘들까요?ㅠ.ㅠ(전 잡곡밥만 먹어서밥 먹을때 잡곡이 나왔으면 하고, 생 야채, 나물들을 좋아해요!당뇨 가족력이 있어 혈당조절 필수로 해야 해흰 쌀밥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릅니당 혈당이 오르면 스트레스 관리도 안되고 자율신경 실조증이나 근육 이상이 오기때문에꼭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에게 맞는 식단을 제공해줄 수 있는 곳인지도 필수적으로 봐야하구이렇게 안하면 건강이 점차 가면 갈수록 나빠져서 사는게 몹시 힘들어지거든요 ㅠ.ㅠ)
전 현재 저에게 맞는 시간에 일어나서(전 저녁형 인간으로 태어나서 오전 10시에 기상해서 새벽 2~3시쯤 자는게 딱 맞습니다!남편과 데이트 할때는 그 날만 더 일찍 일어나 맞추거나, 남편이 저에게 맞춤 ㅋㅋ남편은 3시간만 자도 모든게 회복이 되는흔치 않은 숏 슬리퍼라 저에게 맞춰주기 쉬움거의 항상 깨있음ㅋㅋ 데이트하러 먼~지방 가야할때만 제가 일찍 일어납니당)아파트라 세탁기 돌릴 시간이 거의 늦은 아침뿐이라서저녁엔 세탁기 돌리지 말라고 아파트 내 방송이 들려 왔었거든요 ㅠㅠ그래서! 아침엔 항상 빨래 돌리고 널고 출근해야 하구요(건강해서 매일매일 빨래가 나와요! 안하면 입고 나갈 옷이 없음!전 매일 일어나서 두유를 마시며 위장이 소화할 준비가 됐나 기다린 다음 샐러드를 먹고 설거지까지 하고 바로 빨래를 돌립니다!그리고 건강하기에 매일 각질들이 떨어져 있어 청소기 며칠 안 돌리면운동할때 까는 요가매트 깔았을때 거기에 각질이 요가매트 더덕더덕 붙어있기에다시 보관할때 말면서 그 꼴을 안 보려면 청소기도 매일 돌려야 하궁..안 그럼 각질들이 요가매트 위에 다 묻거든요 ㅋㅋ 그럼 세균 번식 쉬움..얼굴이 닿기도 하는 곳인데..빨리 더러워지면 비싼거 또 곧 사야 함..)집안 환기도 당연히 시켜야 하고남편 작업복 제대로 다시 세팅해놔야 하고,마른 빨래 개서 입기 편하게 개서 제자리 갖다 놔야 하고 등등 저희가 계속 건강하게 생활하기 위해선 매일 해야하는 집안일 들이 있는데다하고 나면 오후 2~3시가 돼요!그럼 점심을 먹어야 하죠
그때쯤 이제 일을 하러 나갈 수가 있는데그때 나가서 퇴근하고 집에는 와야 하니까 멀다면 당연히 버스 끊길 시간에 일이 끝나야 하고,3km이내면 뭐 걸어서 출퇴근해도 상관없지만(운동할겸!전 걸어서 출근하는걸 선호하긴 해요!매일매일 1~2시간씩 운동을 하거든요! 운동 안하면 혈당 조절이 힘들기도 함..필수 ㅋㅋ건강해지니 혈당관리가 중요해지더라구요~ 건강하면 내 몸이 조금만 나빠져도 내가 잘 느낄 수 있게 돼서 바로바로 고칠 수 있기 때문이에요! 건강이 나쁘면 혈당이 문제여도 내가 전혀 인지를 못함. 그래서 더 건강이 계속 나빠짐)그리고 일하면서 수시로 물을 마실 수 있게(건강하면 몸에서 당연히 수분이 필요해요! 세포들이 일을 해야 몸이 제대로 돌아가는데세포들이 제대로 돌아가려면 영양분과 수분 필수!)1L 물통을 몸에 차고 일하거든요 저는 ㅠㅠ목 마른 즉시 바로 한모금씩 마셔 주는게 가장 건강에 최선이라(원랜 목 마르기 전에 먹어야 하지만 ㅋㅋ 전 이미 30초에 한 모금 꼴로 잘 마셔주고 있어서)전 일할땐 엄청 머리를 많이 쓰기에 30초에 한모금씩 마십니당(지금도 머리를 많이 쓰기에 한 문장 쓰고, 한 모금 꼴 ㅋㅋ)그럴려면 일할곳에 제 텀블러를 나둘 위치도 봐야 하고(몸에 물통을 차고 일할 수도 있는데 면접 갔을때 커다란 물통(길이 28cm정도 두깨7cm정도)보시고기겁하고 나가라고 쫒겨난적도 있어요 ㅋㅋㅠㅠ공간이 좁아서 여기선 일을 못할거 같다여기서 일을 하려면 맨몸으로 일해야 한다.. 공간이 좁다이러시거나(저 36kg인데..ㅋㅋㅋ)아예 일 자체가 물통 반입금지거나시험을 치고 자격증 따서 일해야 하는데 시험장에 물통 반입 금지거나........그래서 시험을 못쳐서 일을 못하게 되거나박물관이나 미술관 등등도 물통 금지인 곳이 많고,물통 들고 들어가도 업장에 정수기가 없어서 물 다 마셔도 리필할 곳이 없거나,(일하면 일하면서 3L마시기도 해요 ㅠ.ㅠ)건강한 사람은 미지근한 물만 먹는데 차가운 물, 뜨거운 물만 나오거나(차가운 물이면 몸에서 소름끼치게 싫어해서 온몸에 소름이 돋아서 몸이 굳어버리기에댑혀서 먹어야 하고.. 그때까지 전 마실 물이 없게 돼요..그럼 미리 물 따라 놓을 물통까지 들고 와야 함)등등등 오만 사유로물이랑 제 3끼 식사땜에 일하는게 팅기거나제가 일하기 싫어져요..ㅋㅋ제가 겉모습이 너무 마르고 체력이 약해보여서(사실 알고 보면 사장님들보다 체력 훨씬 좋은데ㅋㅋ짱건강한데ㅋㅋ 저 신체나이 15세 ㅋㅋ 건강관리 잘해서 나이보다 20년 정도 어림건강 관리 전에는 신체나이 5~70대 나옴..)절 알아보려고 하시지도 않으시고저보자마자 물통만 보고 문전박대하시는 곳이 99.9%라서 ㅠ.ㅠ
그렇다고 면접볼때 물통 안 들고 가기도 그렇잖아요......제 생명순데........면접볼때 이야기 하려면 또 머리를 쓰는데그러면 뇌에 물이 많이 필요한데..물이 마시면 큰 일나는 액체도 아니고.....마약류도 아닌데물통 숨겨서 들어가는 것도 웃기고...그렇다고 작은 컵에 따라 마시기엔 그 많은 물량을 언제 다 다시 따라서 와요?30분에 한번 꼴로 정수기 가야 하는데.......제 진짜로 삐쩍 마른 겉모습과 큰 물통 때문에 매번 면접도 제대로 못 보고 문전박대 하시니깐미칠거 같아요...
그래서 전 어쩔 수 없이 하루 알바들만 모여있는 '급구'란 어플이나'쑨'이라는 어플을 통해서 일을 해왔었어요!거기를 쓰는 이유는 면접을 안 봐도 돼요 ㅎㅎㅎㅎㅎㅎㅎ어차피 하루만 쓰고 말거니 대충 아무나 써라이런거 같아용근데 그런 어플 쓰는 사람은 대게 일을 잘하는 사람이여야 하거든요어떤 일이 들어와도대부분은 다 할 수 있겠다 싶은 사람들만 쓰게 되니까!아니면 하루 갑자기 시간이 났는데 돈이나 벌고 싶네?오늘 하루만!하는 사람이나 ㅋㅋ(전 자격증이 필요한 일이나 퇴근하고 집에 못 오는 일만 아니면 다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수수료가 비싸다보니 많은 사장님들이 이용을 잘 못하시긴 해서 일이 그렇게 많이 올라오진 않아요. 자기가 원하는 일도 설정을 못해용 워낙 올라오는 일의 가짓수가 적어서 그런거 같음서울은 당연히 더 많겠지만!대도시 기준 2주일에 많으면 10개정도(정말 이렇게 올라올 때가 잘 없음)적으면 2주일에 0개...............평균적으로 2주일에 1개 ㅋㅋㅋ지원했는데 안 뽑히면 한달에 단 한번도 일 못할때도 많아융그런데서 겨우 일 구해서 일하면서 저 디기 마음에 들어하시는 사장님들 많으셨는데보통일하는 직원이 아파서 하루 못 나오거나갑자기 급한 일 생겨서 못 나올때기존 직원이 휴가 썼을때이럴때 쓰신단 말이에요 ㅠ.ㅠ(여태 제가 본건 다 그랬음 손님들이랑 말하는거 보고 알았음)어플에 비싼 돈 주면서까지사람 테스트 해보고 직원으로 쓰시려고 하시는 분은 진짜 1번밖에 못 봤어용 ㅠ.ㅠ잘 안 계세요그런 사장님이 저와 같이 일하고 싶어하셨던 적도 있었는데제가 야행성을 고치기 전이라그땐 낮에 일을 하려면 아예 24시간 이상 깨있어야 일이 가능하던 시기라제 사정 들으시곤 "어쩔 수 없네요.." 하시거나 ㅠㅠ대부분 직원들 자르기 힘드셔서 "일 잘하는데 디기 아쉽다" 이러시곤 그대로 빠이에용거기는 번호를 교환 안하고 어플내에서만 이야기를 하고일이 끝나면 더이상 채팅을 못해요(급구 기준)그래서 그 순간 상황이 안되면 번호 교환하지 않는 이상 더이상 연락을 못하기에 ㅠ.ㅠ
그래서 이력서를 공개도 해놔봤어요건강하다고 무지 어필도 해봤구or가진 능력 진짜 길게 어필도 해봤구(2~3만자 정도)or간단하게 짧게 어필도 해봤고(몇 천자 정도)or번호로 쭉 줄 세워서도 어필 해봤고(제 장점 1. 전 이런걸 잘합니다 2. 이런걸 잘합니다 이런식!)or장점과 단점에 대해서도 상세하고 길게 어필해봤구(3만자 정도)or중간 길이 정도로도 적당히 길게 어필해봤고(몇 천자 정도)or제가 원하는 조건도 적어 놔봤었구or제 잠재력들에 대해서 길고 자세하게 또는 간단하게도 적어봤고or장점&잠재력+그것들로 인해 일어나는 장점들에 대해서도 길게 써놔봤었구or전국 각지의 전문가들 찾아 댕기며&취업 박람회 가서 제 이력서 자소서 체크도 받아봤고(진짜 아무도 문제점을 짚어주시지 못하셨어요.. 제 사정상 어쩔 수 없다는걸 들으셨기에..그걸 듣고 나니 딱히 해결책이 떠오르시지 않나 봐요 ㅠ.ㅠ)or아무 조건이 필요없는 일도 지원을 제일 많이 해봤었구(지원을 아무리 해도 일하러 오라고 연락이 안 옵니다!)or인력 사무소 찾아가봐도 맨날 문 닫겨있고..영업 종료고...(어제도 새로운 곳 찾아 갔었는데 폐업 ㅋㅋㅋ..)or네이버로 찾아봐도 현재 안 하는 곳이고..or아무 곳에 들어가서 혹시 사람 안 구하세요?까지도 해봤고 ㅋㅋㅋㅋ
수백분의 분들이제 단점은 전부들 경력이 없는거 뿐이라고 하셨고..그 경력을 적기 위해선 일을 해야 하는데.....아무도 애초에 일을 안 시켜 보시니까.. 거짓말로 적을 수도 없고.......(거짓말로라도 적어보려고 했었지만 뭘 어떻게 적어야 할지 몰라 ㅋㅋ)하루 알바뿐인걸 적을 수도 없구.......
진짜 제가 원하는 곳 1년에 3번 정도 공고가 올라오는걸 제가 겨우 발견을 하면바로 지원을 넣긴 하는데거기선 절 원하지 않으시나봐요 ㅠ.ㅠ각종 취업 사이트에 제가 이력서 공개 해논거 보고 연락이 오시기도 하는데..희망 지역은 제가 사는 곳 근천데(남편과 둘이서 전국을 이사 다니면서 제일 저희에게 맞는 지역에 겨우 정착한거라더이상 이사 비용으로 돈 쓰기가 싫어용..내년에 여기서 집도 살거고!지역에 따라 저희 인생이 너무 확확 정반대로도 휙 달라지는걸 경험한터라또 그걸 겪기가 싫네요 ㅎㅎ)다른 지역에서 절 쓰고 싶어 하셔서 어쩔 수 없이 죄송하다고저희가 이사 가기가 많이 힘든 상황이라고 하고 거절 할 수밖에 없구(그렇다고 회사 기숙사에서 출퇴근하면서 주말 부부 하기도 그래요..남편이 집안일을 안했던 터라제가 주말에 집에 와서 집안 엉망진창인거 복구 해놔야 하는터라......)
또 정부 도움 받아서 일자리를 구하면저에게 딱 맞는 일자리를 안 찾아 주시더라구요ㅜ.ㅜ제가 알고 있는 지식들은 너무 고급 지식들인데..진로 상담할때 그쪽으론 깊게는 전혀 이야기가 안 나와서..제가 아무리 그쪽으로 이야기 돌려 보려고 해도........결론은 홀서빙, 편의점, 물류, 생산직......이렇구 ㅠ.ㅠ(제가 희망하는 곳은 연구 보조 일인뎅. 지식도 굉장히 많은뎅..ㅠ.ㅠ)또제가 분명 출퇴근은 대중교통으로 가능한 곳이라고 말했었는데자차 타고만 출퇴근 해야 하는 곳 추천해주신다던지"저 거기 출근 자체를 못하는데요" 하면 아 맞다맞다 죄송해요 이러시구..ㅋㅋ건강하다고 물 정상적으로 많이 마신다고 엄청 강조해서정상인이라고 말했는데......물통 크기 때문에 매일 팅긴다고도 말씀드렸는데양해 미리 안 구해주셔서면접가면 물통 가지고 기겁을 또 하신다던지..
아니 대체 물통이 왜 그렇게 싫으신걸까요................?단지 제가 너무 말라서 같이 일하기 싫은데그걸 핑계 되시는 걸까요..........저는 일을 하려면 다시 건강을 망쳐야 할까요........?목 말라도 꾹 참고 일해서 탈진해서 한번 쓰러지고119 수십번 실려가면서그걸 수도 없이 반복해서 계속 건강 나쁘게 만들어야 하고끼니도 건강에 나쁜걸 반복해서 먹어서 영양소 섭취 줄이고....밥도 꼭꼭 씹어서 안 삼키고 걍 씹지도 않고 삼켜서위에서 제대로 영양소 흡수 못 시키게 막고그래서 여기저기 아픈 몸 상태가 다시 돼서맨날 여기저기 쑤시고 염증 반응 때문에 밥도 마음대로 못 먹고...미간에 인상 맨날 쓰고...짜증 맨날 내고...일할라고 간 곳인데 일 시킨다고 스트레스 너무 받고.......아파도 병원을 마음대로 못 가니까 제때 치료 못해서더 심각하게 아파지고..이럴 순 없잖아요..저기서 겨우 빠져 나와서몸 어디도 아픈데 없이 돈 쓸대없이 나가는 것도 없이 행복하게 살고 있는데..
그래서 일을 안하고 있으니까 심심해서 미칠것 같아요.....
저 같이 제대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공고 보는 곳이 혹시 있을까요?원티드(능력있는 사람들이 일을 구하는 어플, 기업들이 자신의 회사에 대해서 엄청 상세히 기술 하는 곳) 봤었는데제가 원하는 지역을 설정할 수가 없더라구요 ㅠ.ㅠ원하는 지역을 선택해서 푸쉬 알람을 받을 수가 없더라구요..(지금도 들어가봐서 체크해봤는데 제가 못 찾는건지 찾을 수가 없음)이런 곳을 추구하긴 하는데제가 원하는 조건에 대해서 더 상세히 맞출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ㅠ밥은 그 사람에 맞는 끼니때에 잡곡밥 쌀밥 등 제공 해주시거나미지근한 물이 나오는 정수기와손 자주 씻을 수 있게 깨끗한 화장실, 수시로 스트레칭해서 몸을 풀 수 있는 여유로운 업무시간 등등
또 제가 빠른 미래에(2026년)해야하는 다른 일이 있어서 그것도 염두해 두고 일을 구해야 해요 ㅠ.ㅠ(사람들과 약속을 한 아주 중요한 업무)제가 너무 역량이 뛰어나버리면 그만두고 싶을 때마음대로 그만두기가 힘들어지니까어디 들어가서 제 모든 능력을 드러내기도 거부감이 들구용 ㅠ.ㅠ(면접때 이렇게 깊게 모든걸 이야기 하고 조율해보면 좋은데..그런 곳을 아직 못 찾았다보니..)
1. 저같이 맞는 지역을 찾았으면 거기서 쭉 정착하고 싶은데나에게 딱 맞는 직업까지 찾고 싶은 능력이 아주 뛰어난 사람이 봐야할
2. 자기 업장이나 회사에 대해서 어필을 잔뜻 디테일한 것까지 해두신 곳 중에서
3. 구직자가 직업 쇼핑을 할 수 있는&또 충분한 조율까지 면접 전에 시간낭비 덜 하게 할 수 있는
4. 2~3시간만 짬내서 일할 수 있는 시간도 고를 수 있게 다양한 선택지들이 존재해서쉽게 구분 해서 볼 수 있게 해주는플랫폼이나 어플들 혹시 아시면 추천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