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오늘 한 사람 사표낸다고 했습니다.
핵사이다발언
|2024.10.09 00:36
조회 2,766 |추천 3
여러분! 오늘 제 마음 속에 사람이 한 사람이 사표낸다고 했습니다.
안나가면 언론에 공개해서라도 나가게 할게요.^^
경찰관님 잘 생각해보세요.!!
당신들 경찰서에서 근무할 때 징역 10년이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읺고 징역 10년을 받게 하거든요. 그게 경찰의 임무인겁니다. 안 밝혀지면 지구 한 바퀴를 돌아서라도 해결하려는 게 경찰입니다. 경찰이 징역 10년을 사고를 쳐서 못 잡게되면 경찰관은 징계를 받고 교도소를 가야 하거든요. 그리고 범죄자들만 보시는데 당신들이 마음이 안정될 수가 없죠. 항상 불안과 긴장 속에 살아가는 거죠.
혹시 그걸 누구한테 푸세요? 집사람? 아들 딸? 혼자서 풀 수 있는 여유가 안 주어 질텐데요?
그리고 경찰은 징역 10년을 못 때리게 하면 서로 억울해 죽고 터지는 곳이 경찰조직이거든요. 그 경찰조직문회에 스며들어 있어서 집에 냉랭한 분위기가 형성되는 거에요.
그러면 그 딸은 저에게 무슨 말을 할까요? "부모가 경찰관인데 되게 엄격하다는 말"을 하죠. 심지어 부모 때문에 암걸리겠다는 소리도 하죠.
제가 잘 모르나요? 그래요. 그러면 그런 사람들이면 당신의 딸이 사고를 쳐서 저를 만나면 어떻게 할거 같으세요? 그래오. 좀 솔직해져라는 겁니다. 그게 대통령까지 나간 이유였어요.
그런데 그러면 왜 가만히 있죠?
1. 당신의 딸은 명백한 범죄를 저지른거다. 본인도 인정하는거다.
2. 몰래 다르게 엮어 놓고 여유부리고 기다린다.
그러나 죄를 지었는데 뭘 엮나요? 그냥 처벌만 기다리고 공소시효만 지나길 바라거나 딸을 해외유학을 보내겠죠.
그 해외유학 간 딸이 지금 개작살이 나고 있는겁니다. 왜일까요?^^ 잘 알면서.^^ 그게 니가 한 짓인데.^^
경찰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이 건들어져 있는데 어떻게 하겠나요? 솔직해지시면 돼요.